토크 익명게시판
비오는 날  
0
익명 조회수 : 2143 좋아요 : 0 클리핑 : 0
간만에 쉬는날
밖에선 비가 내리고 침대에 누워서 옛노래들 듣고 있는데
왜그리 서글퍼 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노래 듣고 있는데 헤어진 연인이 그립고 . 헤어질땐 몰랐는데
시간이 어느덧 좀 지나서 그런가? 뭔가 생각나면서 서글퍼 지고. 그립고. 눈물 나고. 좀더 잘해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하네요
같이 여행다니면서 노을지고 함께 해지는거 봤던 그때 그 생각이 나면서 뭔가 서글퍼 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노래가 슬퍼서 그런가? 아님 둘다 그런건가?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흐르네요
침대에 누워 핸드폰으로 흐르는 노래 듣으며 감상에 젖어 봅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1380 (1/20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380 (남후) 야심한 밤에 홀로 발정나서 [6] new 익명 2025-01-20 165
31379 남후) 야동만 보는 중 [4] new 익명 2025-01-19 688
31378 그녀의 취향 [3] new 익명 2025-01-19 604
31377 메모장에 쓴글 여기서는 붙여넣기 안되나요? [3] new 익명 2025-01-19 427
31376 약후 [45] new 익명 2025-01-19 1924
31375 발정난 파트너 [3] new 익명 2025-01-19 1070
31374 당신은 몇 층에 거주 하십니까. [6] new 익명 2025-01-18 1090
31373 후후후약 new 익명 2025-01-18 781
31372 약약약후 [13] new 익명 2025-01-18 1832
31371 요즘 자주보는 야동 재밌다 [1] new 익명 2025-01-18 902
31370 운동 후유증 [8] new 익명 2025-01-18 1358
31369 삽입시간 [14] 익명 2025-01-16 1987
31368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 익명 2025-01-16 767
31367 알림은 뜨는데 [8] 익명 2025-01-16 2068
31366 발정나서 그런가 [19] 익명 2025-01-16 301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