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비오는 날  
0
익명 조회수 : 3637 좋아요 : 0 클리핑 : 0
간만에 쉬는날
밖에선 비가 내리고 침대에 누워서 옛노래들 듣고 있는데
왜그리 서글퍼 지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노래 듣고 있는데 헤어진 연인이 그립고 . 헤어질땐 몰랐는데
시간이 어느덧 좀 지나서 그런가? 뭔가 생각나면서 서글퍼 지고. 그립고. 눈물 나고. 좀더 잘해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하네요
같이 여행다니면서 노을지고 함께 해지는거 봤던 그때 그 생각이 나면서 뭔가 서글퍼 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가? 노래가 슬퍼서 그런가? 아님 둘다 그런건가?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흐르네요
침대에 누워 핸드폰으로 흐르는 노래 듣으며 감상에 젖어 봅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234 (222/221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919 점점 날씨가 더워지네요 익명 2024-05-16 3261
29918 내 애액냄새 너무 시큼해 [16] 익명 2024-05-16 5726
29917 평소에 시도때도없이 드는 생각이.. [1] 익명 2024-05-16 4012
29916 가성비 뷔페? [5] 익명 2024-05-15 4030
29915 칭구구해여~ [25] 익명 2024-05-15 4838
-> 비오는 날 익명 2024-05-15 3640
29913 날씨좋다 [2] 익명 2024-05-15 3160
29912 약후) 남. 물많고 착하고 밝히는 여자분 찾습니다~!!.. [14] 익명 2024-05-14 5865
29911 3년동안 고생한 나 칭찬해 [7] 익명 2024-05-14 5532
29910 내일 휴일이니 익명 2024-05-14 3202
29909 이젠 여름인가봐요 [1] 익명 2024-05-14 3782
29908 힘이나요 힘이나 익명 2024-05-14 3392
29907 오늘 퇴근 후 [6] 익명 2024-05-14 4324
29906 보고싶다 [4] 익명 2024-05-14 3443
29905 귀여운스타일의 남성분 [5] 익명 2024-05-13 3928
[처음]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