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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본능이 형벌처럼 느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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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4832 좋아요 : 0 클리핑 : 4
마음 한편으로는 진정한 사랑을 찾아 헤매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더러운 욕구 때문에 때때로 힘드네요
밑바닥까지 보여가며 했던 섹스가 자꾸 생각나서
지우고 벗어나려고 해도 맴돌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마음 다스리며 살다보면 괜찮아지는건가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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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05-27 12:34:54
바닥이 바닥이 아닌거고
익명 2024-05-26 22:38:04
다스려지던가요 저는 전혀
익명 / 현생이 바쁘고 태생이 쫄보여서 반강제로 다스려지는데 가끔 너무 힘든 시기가 있네요 ????
익명 / 욕구를 다스린다기보다 내가 길들여지거나 무뎌지는 건 아닌지 싶어요 언제 제일 힘드세요? 전 바쁘다가 확 썰물처럼 한가해졌을 때 ㅋㅋㅋ
익명 / 평소엔 잔잔하다가도 스트레스 받을 때 특히 심해지는것같아요 아니면 이유없이 문득 뭔가가 그립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ㅋㅋㅋ 그게 사랑일 때도 사랑 없는 자극일 때도 있고..
익명 / 오 맞아요 스트레스 속에서도 좀 그래요 저도 ㅋㅋ 말씀하신 그리움도
익명 / 아무것도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싶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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