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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약간의 겨드랑이나 어깨 패티쉬가 있어서 파트너나 애인이 딱 달라붙는 나시 같은 거 입고오면 약간 바로 섹스하고 싶더라고요 ㅎㅎㅎㅎ 그리고 약간 특이하게도 속옷끈보이면 바로 튕겨주고싶고 그렇고요 ㅎㅎ 어깨끈이 얇으면 얇을 수록 꼴림은 오르고
저도 관종끼가 있어서 바프찍던 시절은 헬스때 입던 운동복이나 망고나시 입고 다니긴해서 내가 이만큼 섹시해!!! 이걸 보여주고 싶고 팬티나 수영복도 브리프로 입으면서 제 관종력을 뽐냈던거 같긴해요
요즘 덥다보니 별별생각이 다드네요 ㅋㅋ




아주 개인적으로는.....군복☆ 예비군보면 아 저대로 하고싶다 생각들더라구요. 찐 군인은 20대 초니까 안쓰럽기만함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