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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154 좋아요 : 1 클리핑 : 0
약 2년만인거같다, 오랜만에 만났다.

서울 도심 속 작은 브런치 카페에서 만나,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들어가는지도 모르게 근황 얘길 나눴다.

만나기 전에 약속 했던 1가지, '레홀에서 알게됐으니, 만나는 날 빨간색의 뭐든지 하나 입고오기'

난, 사실 근황 얘기보다는 살짝 보이는 빨간 브라와, 반쯤 보이는 가슴과 골을 보느라 음식이 입으로 들어갔는지 몰랐던거같다.

브런치만 먹고 헤어지긴 아쉬워서, 스타벅스로 향했다.

평일 낮에도,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서울은 서울인가보다 생각했다
(좀 더 구석진 자리면 좋았을걸..)

양옆에 앉아있던 남자들도 어쩌면 내가 보는 가슴를 힐끗힐끗 봤을수도(네토 성향이있는 나는 왠지 모르게 꼴렸다)

화장실을 가서 돌아올 것 같은 시간에 나도 화장실을 갔다. 스쳐지나갔던 찰나에 한 움큼 만졌던 가슴 촉감은 아직도 생생하다.

이제 집에 갈 시간,
잠깐 차로 가서 나는 그녀 가슴을, 그녀는 내 자지를 정성스레 애무했다.

역시 그녀는 아직도 잘 빤다 : )

그렇게 아쉬움을 둔채로, 우린 다음을 기약하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다.

오랜만에 만나서, 정말 좋았다. 또 만나요 : )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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