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오팬무) 남자약후. 취향상상  
0
익명 조회수 : 4442 좋아요 : 0 클리핑 : 0
그녀는 내가 좋아하는 30데니아 검스를 자랑했다.
검스를 신으면서 계속 나를 바라보았다.

하얀 빈 접시위에 발을 올리더니
그 위로 빨간 케찹을 발 위에 뿌렸다.
검정과 빨강의 조화는 섹시함 그 자체였다.

빨간색 선은 마치 가늘고 긴 도로처럼
내 입술안 그것이 가야할 길을 가리키고 있었다.

"맛있게 먹어줘요."

그녀의 짧은 한마디에 모든 것이 담겨 있었다.

난 감자튀김을 찍어먹기 시작했고,
그녀는 능욕제대로 받았다며,
크게 부풀은 내 물건에 뺨을 때리면서 흥분하기 시작했다.

검스에 이윽고 맺힌 이슬을 받아먹고 싶어졌다.
햇살에 비친 이슬은 무지개를 담고 있었고,
마치 오미자처럼 풍미가 가득하고 다양했다.

수줍어하는 그녀의 미소는 나를 흥분시키에
충분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4-06-27 14:41:26
익명 / ㅆㄴ) 어느 포인트에서 감동받으셨나요?^^
익명 2024-06-27 09:56:01
아! 능욕 제대로 받았다!!!!!!!
익명 / ㅆㄴ)혹시 취향인가요?^^
1


Total : 33344 (1/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44 후 ) 티나요? [8] new 익명 2026-04-04 154
33343 대화해보고 싶어요 new 익명 2026-04-04 86
33342 후방. 요즘 턱걸이 운동에 꽂혔습니다 [2] new 익명 2026-04-04 141
33341 후방)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로망 중 하나 [3] new 익명 2026-04-04 221
33340 오운완)이두요청 [2] new 익명 2026-04-03 193
33339 후방) 괜히 마음이 묘해질 땐 [7] new 익명 2026-04-03 516
33338 내일 마사지 만남 가능하신? [11] new 익명 2026-04-03 1298
33337 대화만! 하실분 [3] new 익명 2026-04-02 1101
33336 오랄이 너무 하고싶어요,,, new 익명 2026-04-02 919
33335 섹시해보이는 남자 [9] new 익명 2026-04-02 1111
33334 썰5.물음표. [1] new 익명 2026-04-02 964
33333 18살차이 2 [6] new 익명 2026-04-02 1248
33332 아침부터 자위를.. new 익명 2026-04-02 862
33331 깊은 밤 [9] 익명 2026-04-02 1762
33330 담배 한개비 [1] 익명 2026-04-02 57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