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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환타지는 카섹스 와
운전석에 앉아 있거나
아님 아주~~ 천천히~~ 운전중에 여친이 내 자지 빨아주는게 환타지였는데
막상 해보니. 상상했던것 만큼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카섹스는 막상 해보니 좋긴 좋았는데. 뭔가 공간이 좁아서 근가.
막상 자세가 불편하고 한번 해보니까 더 이상 하고 싶은 마음이 안생기더라고요
운전중에 여친이 내 자지 빨아주는것도 운전중에 자세도 안나오고 뭔가 위험한거 같고 .
내가 막 혼자 상상하던 그런게 아니더라고요
상상 했던것들을 막상 해보니 뭔가 현실과 괴리감이 심했던 것들이 많았어요
여친도 섹스 할때 미치도록 거칠게 박히는게 예전부터 로망이였는데
막상 나 만나고. 현실에서 거칠게 박히니까
섹스하다가 막 울고. 보지가 찢어질거 같고. 아파서 남아나질 않을거 같다네요
섹스후 평소 그렇게 거칠게 박히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니 막상 거칠게 박히니까 어때?? 물어보니
이게 현실과 로망은 다르대요.
상상으론 막 거칠게 박히면 좋을거 같았는데.
막상 그렇게 거칠게 박히니까 내 보지가 버티질 못해. .ㅠㅠ
이러더라고요 ㅎ




다양하고 세심한 각도로 다시 시도해보시면 또 다른맛을 느끼게 될수도 있어요.
상대방의 몸과 기분이 거칠게 박혀질 준비가 되었는지 확인해보는게 좋습니다.
거칠게 하기전에 충분히 젖었는지 확인하고, 불안하면 러브젤이라도 과도하게 발라주세요.
거칠게 박으려면 깊숙히 넣을거니까, 천천히, 깊게 넣어서 질 깊이가 확장될수있도록 미리 마지노선을 밀어두는게 좋아요.
그렇게 몸도 분위기도 무르익고 준비되었다면 거친섹스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