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만한 굵기, 길이의 사람도 만나 보고 맨 아래 댓글 남겨 주신 분처럼 손가락으로 다 안 잡히는 사람도 만나 봤어요 개불이나 곤봉 같은 사람도 있었고 ㅋㅋ
원하시는 답이 아니라 유감이지만 단순히 크기만 두고 아팠던 적은 많지 않았고 오히려 강직도나 삽입 스타일이에서 좀 갈렸어요 딱딱할수록 아팠고 깊게 넣어 문지르는 스타일이 아팠어요
└ 익명 : 아프지않았던 이유는 대물인남자는 경험이 이제 많아서 여자가 초반에 아프지않게 천천히 시간을 두고 배려?하고 관계를 해서 그럴겁니다 ㅎㅎ여자가 충분히 열리때까지 천천히 했겟조..초반엔..대신에 대물인데 딱딱하기까지 하면 아플거같네요..여자가 열려있어도..대물은 살짝 강직도가 떨어져도 갠찬을거같네요..이미꽉채우니까.
└ 익명 : 글쎄요 ㅋㅋ 할 말이 없지는 않은데 이미 단정해두고 생각하시니 별 소용은 없겠네요
익명 | 2024-11-03 21:31:40
그런말이있죠. 한번도 숟가락을 보지못한 사람도 티스푼으로 밥을 먹다보면 작다고 느낀다고. 반대로 큰것도 그럴거에요. 굳이 몇 센치여서 크다 이런건 의미가 없지요. 남자 본인도 본능적으로 알지않나요? 본인게 크다면 크다는 사실을요ㅎㅎㅎ
└ 익명 : 멋진 인용이에요. 어쩐지 변기가 자주 막힌다 햇어요. 배수구가 좁은 거 였군요. 당장 교체해야지.
익명 | 2024-11-03 21:00:08
여자의 질 모양과 크기등에 따라서 차이는 있는듯 해요. 제것이 15.5센치에 두께는 보통보다 약간 크려고 해서 콘돔도 보통보다 살짝 한치수 위의 것 사용하면 적당한 정도인데 평균보다는 큰것 같아도 제가 봐도 대물 느낌은 안나거든요. 하고나서 아팠다는 여자도 있고 대물 좋아하는 여자는 만나기도 전에 사이즈 얘기하니 작다고 퇴짜놓고 그랬어요.
익명 | 2024-11-03 20:32:20
전18cm에 손으로 잡으면 손가락으로 다 안감싸지는 굵기였는제, 전 2시간을 내리 박혀도 넘 좋았어요. 근데 저 만나기 전까지 만났던 모든 여자들은 아프다하고 피도 많이보고 응급실도 가고 그랬었다는데, 그렇게 괜찮다는 여잔 제가 첨이라 했었어요.
└ 익명 : 뱃지를 못 쏘는 게 통한이네요. 허용하라! 허용하라! 덧글에도 뱃지투척 허용하라!
원하시는 답이 아니라 유감이지만 단순히 크기만 두고 아팠던 적은 많지 않았고 오히려 강직도나 삽입 스타일이에서 좀 갈렸어요 딱딱할수록 아팠고 깊게 넣어 문지르는 스타일이 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