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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강직도에 관하여 질문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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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039 좋아요 : 0 클리핑 : 0
전에 가입하고 글을 남겼을 때는 딱히 답변을 받지도 못했고 활동하는 분이 적으신것 같아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요즘 유입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1. 자신의 강직도 혹은 여태 경험한 상대의 강직도를 별점과 함께 비유해서 댓글 남겨주세요. (남 녀 공용 질문)

2. 저는 몇 점 정도일까요? 순수하게 자지만 혹은 딜도라면 몇 점인지입니다. (여성 대상 질문입니다.) 
-강직도
저는 발기하면 피가 좀 과하게 몰리는 느낌이 나면서 감각까지 둔화되고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 가득 넣은 후에 눌러보는 느낌이나 과일촌 사과주스(두꺼운 플라스틱입니다.) 패트병을 누르는 반발력 정도에 휘는 거 없이 그냥 꼿꼿하게 서 있었습니다. 
-둘레
크기는 잘풀리는 집이라는 휴지심 기준으로 들어가다가 피부가 밀리면서 끼어 들어가지 않았으니 대략 휴지심 내부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길이의 1/4쯤 들어가다가 입구에서 걸렸거든요. 인터넷에 보니 지름 4cm 둘레가 12.56cm라고 하네요. 거기에 초박형 씌운 정도가 기본 둘레인 것 같습니다.
-길이
길이는 16. 몇인데 일단 16cm로 보면 됩니다.

3. 혹시 저처럼 발기 시에 너무 피가 몰려서 감각이 둔화되시는 분이 계시면 지루이실 텐데 해결하신 방법이 있나요?
작은 상태에서는 정상인데 발기하면 엄청 딴딴해지는 대신 피가 너무 많이 몰려서인지 감각이 두꺼운 고무장갑을 낀 것 보다 더 둔화되는 느낌입니다. 아주 약간의 압력만 느껴지는 느낌이라 1시간 이상 같은 자세로 박아도 사정감이 잘 안 느껴져서 그냥 애인이 오르가즘 계속 느끼는거 보는 걸 즐겼는데 솔직히 저도 즐기고 싶었습니다.
 이전 애인도 같이 느끼고 싶다고 사전 피임약 먹고 노콘으로 해봐도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냥 콘돔 쓰면 약간 답답하고 노콘하면 덜 답답한 정도였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으로 치료를 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팁을 좀 부탁드립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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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4-11-04 07:15:28
강직도는 흥분도와 자극에 따라 다르죠 ㅎㅎㅎ 과하게 피가 몰린 상태에서 오래하면 ㅈㅈ가 엄청 아프던데.. 개인적으로 상대가 어느정도 만족한 시점부터는 좋아하는 자세(저는 귀두를 자극하는)를 하면서 집중해서 사정하는 편입니다. 무조건 단단하고, 크고, 오래하는 것보다 상대방과 사정시점을 맞추는 것도 섹스를 잘하는 스킬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익명 2024-11-04 03:50:33
병원을 여태 안가보신거예요? 아님 나 크고 딴딴하다 자랑?
익명 / 당연 자랑글.. 항상 여자분들이 어떤 글 올리면 자랑글 올라오는건 국룰이죠. 같은 자세로 오래할수 있다 어필중이심
익명 / 어차피 애인 말고는 안하는 주의라 어필은 아니고요. 단단함은 다른 남자걸 제가 만질 일이 없으니 어느 정도인가 궁금함이 더 큽니다. 물론 제가 단단한 편인것은 알지만 그게 어디쯤일까 하는 호기심이죠. 조루들도 고민이겠지만 지루도 고민입니다. 조루들은 둔감화하는 의약 크림이라도 있다고 알고 있지만, 애초에 둔감해서 섹스하는데 자극이 없어서 반쯤 생체 딜도된 기분으로 섹스했었습니다.
익명 / 그냥 병원에 가시는게 나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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