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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인데 아내랑 안된다는분 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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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4-11-04 19:50:58 | 좋아요 4 | 조회 9154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24-11-06 08:38:10
이 글 계속 냅두니까 저번 닉 교환하려고 댓글쓰고 지운거처럼 또 다른 여성과 연락하려고 각 재는거 같아요
익명 : 쓰니 : 남이사 각을 재든가 말든가..? 당신이 뭔데? 나 여기 고귀한척하려고 온거 아닌데요? 당신눈치보면서 글올려야합니까?
익명 : 위로를 가장한 흑심채우는 가식같아요
익명 : 쓰니 : 그런 의도가 설령 있다 해도, 가식이든, 아니든 당신과 아무 관련이 없죠, 내가 글쓰는데 당신이 내리라 마라할 위치가 아닌거같습니다, 주제파악좀 해주세요.
익명 : ㅋ당신은 그렇게나 주제파악 잘 해서 인간윤리 따지나봐요?ㅋㅋ
익명 : 또한 나는 이 글을 내리라보 한적은 없어요 감정이 격해지신거 티 안내려고 하는거같은데 흥분 가라앉히세요 ㅋ
익명 : 쓰니 : 뭔 인간윤리요? 글을 놔둔다고 이상한소리하는게 그럼 무슨의미죠? 여기가 어떤덴데 인간윤리를 갖고오는거에요ㅋㅋㅋ소름끼치네
익명 : 그쪽이 더 소름이네요.. 와...ㅋㅋㅋ네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잘 하시는 주제파악 잘 하시구요 저도 잘 할테니~ 그럼 ㅅㄱ!
익명 | 2024-11-05 13:39:42
잘 읽었습니다~ 전 이 글이 좋은 이유가, 쓰니님의 사정에 한정지었기 때문입니다. 정당화하지도, 일반화 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냥 본인의 사정과 선택을 적으셨을 뿐이고,  이해해달라, 너희는 안해봐서 모른다 이런 식으로 글을 적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외도를 개인의 사정을 바탕으로 정당화 하려니 거부감이 들거든요..누구나 각자의 사정이 있는법이니, 응원합니다..
익명 : 쓰니 : 제가 글에서 말하고자 했던 모든요소를 정확히 관통하는 댓글이네요, 깊은 공감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5 09:18:35
아내분은 아직 눈치 못채신게 확실한가요?
아니면 눈감아주시는중?
익명 : 쓰니 : 성격상 모른척 못하는여자라.. 아직 모르나봅니다.
익명 | 2024-11-05 08:58:19
공감합니다. 외도가 바람직한것은 아니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
  글쓴이와 같이 저도 외박은 절대 안합니다.
그런 생활이 18년 됐습니다. 그동안 3명의 파트너를 만났습니다. 중간에 파트너 없는동안 한두번씩 만나는 상대도 있었고
부부관계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고 싶지만 너무나도 큰 희생을 받아 들일수 없는 현실, 너무 힘듭니다.
익명 : 어디서 파트너를 보통 만나셨는지 궁금해요
익명 : ㅈㄴㄱㄷ 과거엔 나이트 요즘은 어플 틴더?
익명 : 쓰니 : 공감갑니다. 잘 이겨내고 싶었어요 ^^...
익명 : 일부러 찾는게 아니고 생할속에서 인연이 되면 자연스레 만나집니다.
익명 | 2024-11-05 01:09:41
공감이 갑니다. 뱃지 드립니다.^^
익명 : 쓰니 :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5 00:35:17
나이듦은 어떻게 받아들이실건지 궁금하네요
익명 : 쓰니 : 무슨뜻인지 이해하지 못했어요
익명 : 아내분이 관리를 못 해서 몸이 망가졌다고 본문에 적으셨는데, 나이듦에 따른 몸의 망가짐은 어떻게 받아들이실지를 묻는 댓글 같네요 노화를 지연시킬 수는 있어도 막을 방도는 없잖습니까 저 역시도 마찬가지겠지만 본문 작성자님 역시 지금 이 순간에도 나이 들어가고 있으니까요
익명 : 쓰니 : 와이프가 나이들면, 나도 같이 늙어가는데, 나이들었다는 이유로 아내를 내팽개치지는 않을거같네요,
익명 | 2024-11-04 22:32:10
저도 비슷한 상황으로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저도 한때는 경험해보지 않은 상황이나 내용을 나만의 논리로 무작정 비난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난 절대 안그럴거라고. 근데 인생사 살면서 절대! 란건 없더라구요. 내가 겪어보지 않은 상황을 가지고 무조건적인 비난은 잘못되었단걸 느끼고 안그러기위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물론 어떠한 상황을 무조건 이해하달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비판은 할수있지만 비난은 자제해달라고 말하고 싶네요
익명 : 쓰니 : 그러게요, 멀리서 보면.. 간단해보이는거같아요. 하지만 내앞에 현실이 펼쳐지면 다른문제가 되더라구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4 22:06:43
힘내세요 그 고민은 제 삼자가 함부로 말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익명 : 쓰니 :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4 21:37:12
아내와 대화로 푸는 것도. 바람을 피우는 것도. 본인의 선택이기에 참 어렵습니다. 성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문제일수도 있기에 당사자 입장에서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든 말할 수 있겠지만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와 같은 상황이라서  옳고 그름의 문제와는 다르지 않나 생각되네요.
익명 : 쓰니 : 그른 일이라는것은 스스로 인지하고 있지만, 선택지가 없었다고 할까요...^^;
익명 | 2024-11-04 21:19:35
공감힙니다
남의 일을 속사정 헤아림 없이 함부로 판단 잣대 들이대며 폄훼할 수 없다는 걸 저도 깨닫게 됐어요
익명 : 쓰니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4 21:04:26
님은 다른 이성 어디서 만나보셨어요?
익명 : 쓰니 : 그런건 여기서 밝히기 어렵겠네요^^;
익명 | 2024-11-04 20:53:58
전 쓰니님 말에 100% 공감하네요.
익명 : 쓰니 :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 2024-11-04 20:16:47
다른 이성을 만나는거에있어 최대한 참으라는 말은 틀린말은 아니죠ㅎㅎ
해본사람들이 해봤기에 안좋으니 하지말라는말이니 해보고 그다음 안하셔도 되구요~:
익명 | 2024-11-04 19:52:28
체중이 50키로라고 잡아도 4배가되면 200키로인데.. 최홍만급 성장이었나보네요.
익명 : 아, 그렇게되나요 ㅎ 계산을 잘못했네요 정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