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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밍을 무척 좋아합니다. 상대의 가장 부끄러운 곳을 침범한다는 정복감 + 쾌락을 위해 더러운 곳까지 봉사한다는 수치심과 묘한 야릇함이라는 상반된 감정이 섞여서 좋더라고요.. 레홀러분들 중에서도 애널 리밍 해주거나 받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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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탄성을 듣는것도 좋고 못참고 날 끌어당기는 것도 좋고
와이프가 리밍해주면 숨을 못쉴것같다고 너무 좋다해서 늘 해줘요
야한냄새. 말랑말랑. 계속 탐하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