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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독백.  
10
익명 조회수 : 8336 좋아요 : 2 클리핑 : 4
남자라는 동물은
시도 때도 없이 발정이 나기도 하지만
그것은 극히 일부의 사람들 입니다.

대부분의 성인 남성들은
사회라는 구조안에서 자신의역할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시간에 할애 하기에
시도 때도 없이 무작정 발정나는 것은 결코 쉽고 흔한일은 아니겠죠.
(이 곳의 남자들이라면 그 '일부'의 사람들이라는 
상상의 숫자보다 조금 더 많을 수 는 있지만)

저 역시 '시도 때도 없이'이 발정나는 일부의 사람들은 아니지만
'가끔' 혹은 '자주' 발정이 나기도 하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그것은 어떤 여성에 대한 이미지나 상상들이 역할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시도 때도 없이' 발정이 나기도 합니다.

아침에 잘 자고 일어나서 기지개를 켤 때,
(발기된 자지를 보고 뿌듯한 마음에 손으로 만지작 거리지 않아도)

급하게 길을 걷다가 '문득' 자위를 하고 싶다는 욕망이 생길 때,
(길 가다 마주친 어느 여성의 어떤 이미지와는 상관 없이도)

퇴근 하는 만원 지하철 안에서 사람들 사이에 밀쳐 질 때,
(그 만원 지하철에서 여성과의 마찰과는 관계 없이)

어떤 이유도 필요하지 않은 채
그냥 그렇게 발정이 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럴때는 좀 짜증이 날 때도 있습니다.
이렇게 바쁘고 정신 없는데도 정말 뜬금없이 그런 발정이 올라 올때는

"빨리 자위를 해서 이 발정남을 진정 시켜 현타의 시간을 맞이 하자" 
라고 생각하지만

조금의 여유가 있을 때는
"아...오늘은 이 발정의 짜릿한 시간을 더 느끼고 싶어 야동이나 야설의 힘을 빌어
더 자극적이고 더 음란함을 느껴서 이 발정의 짜릿함을 천천히 오래 즐기자" 

라는 생각을 동시에 합니다.

물론, 파트너나 상대가 있는 분들이라면
그 상대를 찾는 것이 일반적이겠지만
저는 그러한 경우가 되지 못하기에 결국 '자위'라는 
한가지의 결계만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곳을 들어오는 시간은

조금의 여유가 있어, 
음란하게 발정나 있을 나를
조금 더 음란하게 타락시켜 더 변태스러움으로 무장하자!
라는 후자의 경우일 겁니다.

그럴 때는 정말이지
그 어떤 음란한 자극도 감수할 수 있는 시간이고
그 어떤 두려움도 없는 그저 한마리의 발정난 숫캐인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짜릿한지 충분히 알고 있기에
이 곳을 끊지 못하는 것이겠죠.

누군가에게 나의 이 발정남과 음란함을
노골적으로 표현하며 서로 즐기고 싶기 때문일 겁니다.


 PERHAPS.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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