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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어서 모임이 있을때마다 보통 차 타고 가는데.
갈땐 룰루랄라하며 신나게 가는데
모임 끝나고 술한잔 하고 집에 갈려면 대리 불러서 가는데
집까지 기본 1시간 이상 걸려서 가는 중간에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필름이 끊기거나
암턴. 이래 저래 집에 가는 1시간 이상을 버틸지 못해요
그럴때 마다 술김에 그 상황이되면 뭔가 짜증나고 다시는 모임에 안 가고 싶은 생각마져 들어요
다들 . 모임에서 술 많이 취하면 집이 멀면 그때마다 집에 가는거 짜증날때 있지 않나요?
이제 연말이라 모임들 많은데.
또 그 상황에서 대리 불러서 1시간 넘게 차 타고 갈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
집이 멀어서 어차피 대리비 보다 택시비가 더 많이 나와서 그냥 편하게 다니자 해서 차 끌고 가는데.
대리 부르고 집에 가는 그 1시간 이상의 거리가 고역입니다
연말 모임 잡혔는데 . 그거 때문에 미리 모임 가고 싶지 않아요 ㅠㅠ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짜증이 나는 정확한 포인트를 고르시오. ^^
1. 대리기사가 운전하는데 잠드는게 싫다.(위험해서? 못믿어서?)
2. 술을 못이겨 흐트러지고 잠들어버리는 내 모습이 싫다.
3. 술마시고 얼른 씻고 쉬고 싶은데 1시간이나 집에 가야하는게 힘들어서 싫다.
4. 대리비가 아까워서 싫다.
2. 술을 안 마신다.
2번은 쉽지않으니 저라면 1번을 택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