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굵기 자랑하신분 디스한거 아니었어요.  
0
익명 조회수 : 8719 좋아요 : 0 클리핑 : 0
엄청 굵어서 자랑스러워 하시니까 상대가 굵기로 크다고 한 건 알겠는데, 섹스 후기로 얼마나 좋아했는지 궁금했다는건데... 왜 지우고 그러세요 ????
애인이랑만 섹스하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보니 진짜 궁금해서 물은거였어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4-11-23 23:50:04
지울수도 있죠 너무 머라하시는데ㅠㅠ
익명 / 궁금한건 정말 참기 어렵거든요. 관계를 연인이랑만 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밤 생활은 상대가 괜찮다면 알고 싶어요. ㅎㅎㅎ
익명 2024-11-23 23:14:30
ㅎㅎㅎㅎ 그런 의미로 들은거 아녔어요. 익게라 해도 아우 민망스러워서요 ㅎㅎㅎ 제가 부끄럼이 많아서;;;; 그냥 여기 평소에 자지 사이즈 얘기 많길래 난 길이는 몰라도 그냥 굵기는 내 입장이 아니라 여자들 입장에서 들어본거 써본거에요 아무래도 조금(?)은 객관적이니까? 하하하하;;;;; 자랑 아예 없다곤 못하는데;;; 그냥 솔직하게?
익명 / 섹스 후기로는 어떤 말을 들으셨나요? ????
익명 / 그게 좀 미묘해요. 잘한다, 좋았다, 최고 이런 말 들어봤거든요? 근데 그건 딱히 사이즈때문인 것 같진 않아요. 정성을 쏟은 만큼 대체로 비례하고, 상대방 기분도 중요하죠. 사이즈가 절대적 요인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사이즈때문에 필연적으로 애무가 많이 필요하고, 좀 상대방이 급하다? 빨리 넣자는건데 알았다곤 해도 그럼 제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요. 그래서 솔직히 자기 대물이라는 글에 여자 배려에 신경쓴다는 언급이나 뉘앙스 없음 엠에스지 쳤구만 싶죠. 긍정적 평가로 들은건 음... 제압당하는 느낌이었다? 이게 글로 써서 전달이 어려운데 제압, 압도, 압박감, 두려움 이런 말들? 여기에 기대감 섞여있고 해냈다 되긴 된다 뿌듯하다? 근데 제가 듣기엔 그냥 잠자리 평에 대한 양념 느낌? 중요한건 테크닉같아요.
익명 / 테크닉도 좀 맞진 않고 정성? 그냥 성욕이 폭발했다 이 쪽이 아니라 성욕 수준도 중요한데 좀 나를 다스려 절제하고 상대방을 부지런히 끊임없이 그런데 단조롭거나 기계적인게 아니라 무드도 타고 뭐 리듬 강약 다 신경쓰고 전개까지 고려해가면서? 뭐 라르고 비바체 리타르단도 아첼레란도 다 생각해보며 뭔가 좀 이야기가 이상해지는데 작은 테크닉만이 아니라 전반적인 전개 기승전결 반전 뒤통수 때리기(?) 뭐 다 많이 아니지 많이라기보단 잡스럽지 않아도 음 정갈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저도 뭘 쓰는지;;;;;;;;; 제가 개떡같이 썼지만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세요!
익명 / 오.. 저는 사실 첫 연애 때는 거의 하루에 4번이 평균으로 관계하긴 했는데 둘 다 서로 처음이고, 지금 연애는 혼전 순결 지켜주는중이라 호기심이 많은 편이거든요. 첫 연애는 둘 다 첨이라 한달을 애무해서 손가락 네 개까지 성공한 다음에 관계 했는데, 그러고 사나흘 후부터 상대가 애무 필요 없다고 그냥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공략 좋아하는 편이라 손가락으로도 되게 만족시켰었는데 혼자 박히면서 몇 번 절정하고 자거나 또 하자고 하는 걸 봐서 다른 사람들의 섹스 후기가 궁금했어요 답변 감사학니다.
익명 / 맞아요. 남자가 자기 성욕만 채우려고 좀 스트레이트하게 말하면 싸면 끝이고 싸는 쪽으로만 돌진하면 여자한테 절대 좋은 소리 못들어요!
익명 / 지금 깊게 대화해봤는데 나 섹스 잘하냐 물어보니 일단 자지부터 사기라서 먹고 들어간다고;;; 최초로 도킹할 적에 도대체 출산은 어케 하나 싶었답니다;
1


Total : 33360 (169/22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0840 섹스파트너에 대하여 [11] 익명 2024-11-28 9818
30839 파트너 만드는 법에 대하여 [14] 익명 2024-11-28 9871
30838 눈길에 넘어졌네요 [15] 익명 2024-11-28 8595
30837 겨울의 아이템 롱패딩 익명 2024-11-28 6999
30836 무릎 위에 앉아서 "오늘 자고 가" 라는 여사친... [21] 익명 2024-11-28 9335
30835 야동취향이... [9] 익명 2024-11-27 9778
30834 파트너 여럿인 남자회원분들 [12] 익명 2024-11-27 8817
30833 화장실 빌런. 남. 후방! 남성분들 클릭금지 [15] 익명 2024-11-27 9670
30832 서울은 폭설이라는데. [2] 익명 2024-11-27 7606
30831 여성분들에게 제품과 플레이 질문입니다. [10] 익명 2024-11-27 7927
30830 남자분들께 궁금한 거 있어요 [17] 익명 2024-11-27 9202
30829 화가 많은 사람.. [4] 익명 2024-11-26 7540
30828 ing 익명 2024-11-26 7660
30827 본인의 O Face를 보신 적이 있나요? [5] 익명 2024-11-26 7756
30826 f+m+m+...을 즐기는 분과 대화한 썰 [2] 익명 2024-11-26 8649
[처음] <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