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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이 있는 날 보지와 항문 사이를 지압과 동시에 마사지를 해 준다
딱딱하고 눌려 있는 느낌으로 불편함을 호소 오래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이런 마사지를 해 주다 보면 손바닥을 통한 뜨겁고 미끌한 애액이 손가락으로 흘러 내려온다
해 줄때마다 기분이 좋고 시원하고 뭔가 뚫린다는 그녀
한번만 안해줘도 내 팔을 그곳으로 인도하며....
손가락 끝으로 항문을 간지럽할때 "으응 거기말고" 라며
애교섞인 목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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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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