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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코드도 잘맞고, 외모도 맘에 들고, 정말 종일 대화하고 붙어있어도 지겹지 않는데, 그놈의 섹스가,, 속궁합이,, 안맞아요.
저는 경험이 좀 많은 편이고, 만난 여친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즐기는 섹스가 아닌, 관계에 의한 강합적인 섹스밖에 해보질않아 즐기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저희 둘 다 30대 후반이예요.
이제 세번 만났는데, 할때마다 자지크기 때문에 아랫배가 아려온다고 하는데, 지속적으로 섹스를 한다고 속궁합이 개선이 안될듯한 느낌을 받아, 비슷한 경험하신 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잦빨은 해주지만 봇빨은 못하게 할정도로 썸녀가 부끄러움이 많고, 남선상위만,, 합니다. 후배위, 서서, 다리 어깨에 올리고 들쳐박기, 가위치기 이런건 자극이 심하다고 하셔서 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섹스도 여자도 포기 못하시겠으면 본인이 노력 많이하셔야 될거에요. 신체 접촉만이 아니라 분위기부터가 섹스인거 아시죠? 분위기좋은 데이트부터 하시고 급하게.하지마시고 천천히하세요. 하지말라그러면 수긍하시고 다른거 하시되,예를들어 난 보지빠는거 싫어라고 한다면 보지말고 허벅지 사타구니 등등을 애무하신다거나 자세 바꾸는거 싫다면 정상위로도 충분히 다양하게 하실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꼬삼에 삽입10분...잦빨만원하고 보빨은없고..자기는 속궁합이좋다는데 전 아닌데...좋은척하고있어요
헤어져서 집와서 자위3번했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