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간만  
0
익명 조회수 : 7706 좋아요 : 0 클리핑 : 0

*
예술, 책, 스포츠, 섹스 등이 부족하면 영혼이 황량하다고 ㅋㅋ
사실 난 다른 의미로 주둥이들 때문에 영혼이 황량해져 일과 집만 오갔고, 여기서도 목도했지만 일터에서 마저 사람들의 입장과 주관의 관철에 꽤나 너덜너덜해졌다. 게다가 우리 수령님께서 그 극단을 보여주시는 바람에 폭력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요즘이기도.
으쨌거나 영화 꽤나 좋아하는데 이런 게 나온 줄도 몰랐다. 간만의 워킹 타이틀.
인생은 등가교환이 아니라고? ㅋㅋㅋ
오히려 뒤로 갈수록 등가교환 아니던가, 자연의 이치도 그러하고. 뭐 그런 균형에 관한 영화인 것 같고 나름 흥미도 당겨서 보러 가야겠음.
새해 복 많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1-31 05:16:24
그 영화를 보고 냉정하게 등가교환이라는 단어가 생각날수도 있겠네요..내가 쓴 시간과 노력들이 그에 상응한것으로 오니까 맞는말일수도..하지만 소모되는것과 자기혐오를 불러일으킨 사회인식이 개인에게 등가교환으로 보여질지는 모르겠네요
익명 / 구조의 철저한 역설
익명 2025-01-12 15:36:53
등가교환인지 아닌지는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궁금한 게, 등가교환이라고 생각한다면 비통이나 좌절에서도 금방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도 같은 맥락인가 ㅋㅋ
열거한 요소들이 풍족하다고 해서 영혼이 풍성해지지도 않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영혼이 덜 을씨년스러울 수 있을까요? 흠
새해 복 많이!
1


Total : 32698 (1/218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698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귀여움이라니 [2] new 익명 2025-11-29 639
32697 수원사람있나요! new 익명 2025-11-29 304
32696 섹스하고싶다 [7] new 익명 2025-11-29 678
32695 미시 복종시키는거 [6] new 익명 2025-11-29 833
32694 손이 썩었나.. 스크롤 내리면서 잘못누른 배지만 10개가 넘어.. [3] new 익명 2025-11-29 525
32693 시간 [6] new 익명 2025-11-29 534
32692 피로 푸는 토요일 new 익명 2025-11-29 318
32691 40대가 되니 좋은 점 [4] new 익명 2025-11-29 763
32690 앵클부츠 [1] new 익명 2025-11-29 418
32689 오늘 [4] new 익명 2025-11-29 434
32688 조금 활동하고 느낀건데요 [8] new 익명 2025-11-29 839
32687 눈팅하다 가입 [5] new 익명 2025-11-28 443
32686 대화 만으로 젖었던... [3] new 익명 2025-11-28 756
32685 파트너 있는 유부님들께 질문 [12] new 익명 2025-11-28 1052
32684 파주 프로방스 가실분 [1] new 익명 2025-11-28 55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