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미리 발렌타인  
5
익명 조회수 : 8396 좋아요 : 2 클리핑 : 0
금요일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며 찾아 온 그.
늦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차에 탔을 때
"나 줄 것 있어. 잠깐 눈 감아 봐."
"뭔데~ 손 내밀고 주세요~~하면 돼?"
살포시 손바닥 위에 얹은 쇼핑백 두 개.
달디단 초콜릿과 내게 꼭 필요했던 물품까지.
이런...센스장인 ♡

살면서 '나처럼 주변 잘 챙기는 사람 없다.' 자부했는데
날 능가하는 사람은 그가 처음이었다.
늘 챙기는 것에 익숙했지
챙김 받는 것은 내 몫이 아니라 생각했으니까...
"자기는 그냥 누리면 돼." 말하는 그에게
이젠 부담감보단 그저 고맙기만하다.

서로의 입에 초콜릿을 넣어주다 진한 키스로
그러다 임팩트 있는 뜨거운 시간...


그의 소원처럼
저 달빛만큼 빛이 나는 우리이길 바란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2-13 07:02:20
달달함 한도초과
익명 / 매번 한도 상향 중이에요 ㅎㅎㅎ
익명 2025-02-13 01:55:27
왜 발렌타인마저 남자가...화이트데이엔 또...
익명 / 그런거 아직도 따지나요? 그냥 주고싶은 사람이 주고 하는거죠. 뭘 어디는 남자가주고 여자가주고 그런게어딨어...ㅋㅋㅋㅋ
익명 / ㅆㄴ)저도 으잉?했는데 그냥 챙겨주고 싶었데요
익명 2025-02-13 00:32:33
차를 한적한데 세워두셨군요. 남자가 센스 있네요!ㅎ
익명 / 뜨거운 시간은 그랬습니다 ㅎㅎ
1


Total : 33037 (1/22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37 자궁경부암 검사... [4] new 익명 2026-01-14 176
33036 친구 [2] new 익명 2026-01-14 261
33035 나도나도 [7] new 익명 2026-01-14 549
33034 오늘의 한줄 [6] new 익명 2026-01-13 650
33033 후.. 뿌듯했는데 [9] new 익명 2026-01-13 768
33032 세상이 험해서 [4] new 익명 2026-01-13 549
33031 너랑 하구싶어 [16] new 익명 2026-01-13 1310
33030 후) 오팬무?! [9] new 익명 2026-01-13 850
33029 오늘은 골프바지 [7] new 익명 2026-01-13 536
33028 나도나도 [16] new 익명 2026-01-13 1694
33027 오늘 다들 퇴근하고 뭐해요? [14] new 익명 2026-01-13 676
33026 JH 즐거웠어 :) [20] new 익명 2026-01-13 2113
33025 쎅!!!쑤!!!! [3] new 익명 2026-01-13 596
33024 가장 하고 싶은 플이나 체위가 있으신가요? [3] new 익명 2026-01-13 460
33023 여잔데 여성상위를 못느낍니다... [12] new 익명 2026-01-13 92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