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미리 발렌타인  
5
익명 조회수 : 8744 좋아요 : 2 클리핑 : 0
금요일까지 기다리기 힘들다며 찾아 온 그.
늦은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차에 탔을 때
"나 줄 것 있어. 잠깐 눈 감아 봐."
"뭔데~ 손 내밀고 주세요~~하면 돼?"
살포시 손바닥 위에 얹은 쇼핑백 두 개.
달디단 초콜릿과 내게 꼭 필요했던 물품까지.
이런...센스장인 ♡

살면서 '나처럼 주변 잘 챙기는 사람 없다.' 자부했는데
날 능가하는 사람은 그가 처음이었다.
늘 챙기는 것에 익숙했지
챙김 받는 것은 내 몫이 아니라 생각했으니까...
"자기는 그냥 누리면 돼." 말하는 그에게
이젠 부담감보단 그저 고맙기만하다.

서로의 입에 초콜릿을 넣어주다 진한 키스로
그러다 임팩트 있는 뜨거운 시간...


그의 소원처럼
저 달빛만큼 빛이 나는 우리이길 바란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2-13 07:02:20
달달함 한도초과
익명 / 매번 한도 상향 중이에요 ㅎㅎㅎ
익명 2025-02-13 01:55:27
왜 발렌타인마저 남자가...화이트데이엔 또...
익명 / 그런거 아직도 따지나요? 그냥 주고싶은 사람이 주고 하는거죠. 뭘 어디는 남자가주고 여자가주고 그런게어딨어...ㅋㅋㅋㅋ
익명 / ㅆㄴ)저도 으잉?했는데 그냥 챙겨주고 싶었데요
익명 2025-02-13 00:32:33
차를 한적한데 세워두셨군요. 남자가 센스 있네요!ㅎ
익명 / 뜨거운 시간은 그랬습니다 ㅎㅎ
1


Total : 33343 (149/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123 오운완~ [10] 익명 2025-02-15 8551
31122 가슴 성형에 대한 우려 [1] 익명 2025-02-15 7046
31121 전문가 [14] 익명 2025-02-15 8781
31120 중학교동창의 디엠 [5] 익명 2025-02-14 8821
31119 통화플 해봤는데 [11] 익명 2025-02-14 9117
31118 혼자 하는 말. [1] 익명 2025-02-14 6597
31117 이태원 트젠바 가보신분 계실까요? 익명 2025-02-14 6678
31116 나중에 피드백하는 여자친구의 가슴 애무를 잘하고 싶어요... [2] 익명 2025-02-14 7780
31115 남성 동지들... [12] 익명 2025-02-14 8490
31114 망함. [8] 익명 2025-02-13 7249
31113 새로 사귄 남친이 한번도 해보지 못했다면 [5] 익명 2025-02-13 8541
31112 풋잡..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1] 익명 2025-02-13 7442
31111 굿모닝 엉덩이(남자) [9] 익명 2025-02-13 7911
31110 질문 있어용~~ [5] 익명 2025-02-13 7194
-> 미리 발렌타인 [7] 익명 2025-02-13 8746
[처음]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