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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회음부마사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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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7696 좋아요 : 0 클리핑 : 0
어제는 다리에 전기 오듯 찌릿한 느낌으로 사무실에서
제대로 앉아 있지 못했다고 한다
부어있는 다리는 항상 그러려니 하는데
그거 외 저림 현상까지....
퇴근 후 오겠다고 연락이 왔다
내가 있는 곳은 호수공원이 있어서 늦은 밤에도 편안하게
산책이 가능한 곳이기도 한다
밖에서 만나 같이 집으로 들어와서는 답답하다며 옷을 다 벗는다.
"오빠 나 바지 하나만"
"다리 불편하다며 마사지 안해?"
"그럴까 씻고올게"
벗은 몸으로 샤워실로 들어가는 그녀의 몸은 날 항상 깨워준다
'그냥 좋지'
샤워실에서 나온 그녀는 침대에 눕는다
그녀의 도드라져 보이는 골반뼈와 치골
얘네들이 날 항상 미치게 만든다.
사실, 마사지는 집중이 안된다 하지만 가끔 혼난다
하라는 마사지는 안하고 엉뚱한 것만 한다고 ㅋ
난 그럴때마다 "이쁜 치골을 두고 안한다고?"
하지만 오늘은 그녀의 컨디션 관계로 마사지에 더 집중하기로 한다
역시나 서혜부와 오금은 부어 있다 다른쪽 다리와 비교해서 하지만 워낙 슬림한 체형이라 티는 안난다.
거의 1시간 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중간중간에 코 고는 소리도 들릴정도로 많이 피곤한 그녀가 말을 한다.
"시원하고 가벼워졌어"
난 속으로 '그치 누가하는데'
예전같으면 마사지 도중 매력적인 그녀의 치골에 얼굴을 파묻기 일수였는데 오늘은 하체건강을 위해 안하려....또 해야할거 같았다.
그녀 옆으로 가서 귀 부터 목 쇄골 가슴 겨들랑이를 정성스레 애무 하며 삼지창 손가락을 만들어 그녀의 보지를 자극했다
이미 홍수를 이뤘고 내 자지는 스치기만 해도 터질듯 엄청난 열감이 느껴졌다
"오빠 싸지마 내가 할거야"
그녀의 말에 보빨도 하기전에 눕고는 그녀의 리드에 몸을 맡겼다
오일 묻은 손으로 귀두를 누르며 조금씩 움직이며 자극하는 엄지손가락에 손안에서 폭발했고 그녀의 손 밖으로 흘러 내린다
그리고 꽉 쥐어짜듯 손으로 정액을 내 가슴에 바르며 자지 주변에 묻은 정액을 깨끗이 빨기 시작하며 회음부마사지를 한다.
"그래도 저번보다는 말랑하네 ㅋ"
그리고는 내 허벅지 위에 걸터 앉아 위 아래로 움직인다
난 그녀의 보지 안에 손가락을 넣고 더 큰 자극을 느끼게 했다
손가락을 넣은 상태로 움직이는 그녀의 보지에서 더 강한 조임이 느껴졌다.
잠시 후, 뜨거운 액체와 함께 몸을 떨며 내 몸 위로 쓰러지며 가쁜 숨을 쉰다.
빨갛게 상기 된 얼굴로 행복한 미소를 보인다.
"오늘 하루 피로가 풀렸어"
그녀의 말에
"난 보빨 못했는데 ㅋ"
"내일 일찍 여기서 출근할거야"
그녀가 대답한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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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3-18 21:58:21
아~끈적끈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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