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 끼어들어 죄송한데요~
레홀을 어떡해 생각하는 사람 이냐라는 마인드가 중요한거 같아요~단순 구인목적인 건지..새로운 페러다임의 유용한 컨텐츠로 생각하는지..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어떤 활동을 어찌 하느냐에 따라 본인도 타인도..그리인해 타인에 대한 배려나 선입견도 달라질수 잇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오히려 이런 공간에서 숨어잇는 보석이 잇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간혹 종종 많이 해 보거든요..온라인 에서도 좋은 인연 만날수 잇구요..이미 만나오고..현재 진지하게 진행중인 커플들도 많으니 온라인 이라고 해서 너무 가볍게만 보지 않앗음 해요~다른 목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하고..오늘 도 그런 분과 대화하고 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