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을 접한지 어느덧 몇년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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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거의 수동적인 여성분들만 만난거같아서 그 당시 관계를 하면 야동에서만 나오는
헌터플레이 위주로 많이 했었던거 같아요 딥스롯이나 도그플, 브컨 등등 그래서 저는 도미넌트 성향에 가깝구나 라는 생각만 하던도중 우연치 않게 도미넌트 여성을 만나게되고 서브의 기질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을때 맨 처음 받아들이지 못하고 혼자서 혼동되어 주체없던 시간들을 보냈던거같네요 나중에는 도미넌트와, 서브미스 둘 다 가지고있는 스위치 성향이구나 라는걸 자각하고 인정하는순간 저도모르는사이 도구들과 용품들, 이런것들이 접목된 색다른 플레이들에 눈을 뜨기 시작하다보니 각종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거같아요 지금도 어느정도 해봤다 생각하지만 아직도 경험에있어 부족함이 많은거같고 아직 할게 더 많이 남았다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늘 궁금해지고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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