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답답한 상황  
0
익명 조회수 : 5257 좋아요 : 0 클리핑 : 15
상대는 말을 안한다
알아 주기만을 기다리는 듯한 느낌
남자 입장에서는 답답해 미치지...
이 정도면 거의 떠난걸로 생각들지
하지만 지지고 볶고 하면서 싸우는건 그 나마 미련이 있다는...

이럴땐??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4-05 23:29:33
음......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쓰니님은 떠보지말고 그냥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해보세요. 남이 먼저 그런 뉘앙스를 풍긴다고 나도 ' 어? '하고 멀어지는거 말구요. 저는 관계에서 자존심 먼저 접는 
편이거든요. 예를들어 친구나 애인이랑 싸우면 먼저 화해하고 사과하고 연락하고(설사 내가 잘못한게 없어도), 자존심 버리고 먼저 다가가요. 그럼 보통 상대도 들어오더라구요. 그건 다툼 뿐 아니라 모든게 적용되는거같아요. 내가먼저 숙이고 들어갔을때 상대의 반응을 보고, 먼저 솔직하게 묻고 하다보면 상대를 끊어내야할지, 아니면 괜찮은 사람인지 구분이 되더라구용.
익명 / ㅈㄴ) 이게 맞아요. 리트머스 용지처럼 상대의 색깔을 알고 싶으면 아래로 들어가봐야함. 이때다 싶어서 냅다 하대하는 상대는 그때 깔끔하게 끊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1


Total : 33430 (142/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315 어쩌다 보니… 익명 2025-04-11 4845
31314 콘돔 54mm에 초박형은 없나요? [1] 익명 2025-04-11 4481
31313 섹스는 하다보면 맞춰진다? 맞춰가는거다? [6] 익명 2025-04-11 5339
31312 담뿍이라니, 하품 나오겠네... [2] 익명 2025-04-10 5254
31311 저는 연인이 바람 피우는지 걱정되지 않습니다... [5] 익명 2025-04-10 5046
31310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나서... [12] 익명 2025-04-10 6267
31309 소문란 파티 [9] 익명 2025-04-09 5752
31308 대리만족 [4] 익명 2025-04-09 4800
31307 질, 페니스 크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5] 익명 2025-04-09 5434
31306 삽입 해달라고 애원할정도로 보빨 받아보고싶다 ㅠㅠ.. [22] 익명 2025-04-09 8234
31305 자지 굵은분들 질문이욥! [31] 익명 2025-04-09 6586
31304 예쁘다 [3] 익명 2025-04-09 6480
31303 라스트 안녕히 계세요...(노,ㅁ) [9] 익명 2025-04-09 6486
31302 남자가 질내사정할떄 더 기분이 좋으신가요? [7] 익명 2025-04-08 7094
31301 후방)남자도 젖꼭지에 성감대가? [13] 익명 2025-04-08 5626
[처음]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