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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그래도 이따금
11
익명
|
2025-04-19 16:17:37
|
좋아요 1
|
조회 4705
외로움이 마음을 세차게 찔러 댔다.
마시는 물이나 들이마시는 공기마저도
길고 날카로운 바늘을 지니고 있고,
손에 잡히는 책갈피의 모서리가
마치 얇은 면도날처럼 하얗게 빛을 내며
가슴을 섬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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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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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04-19 16:36:53
저도 외롭네요. 인생은 혼자라지만 마음을 찌르는 외로움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
익명 : 인간관계가 공허해도 결국 인간관계가 답입니다. 우린 그런 존재입니다.
└
익명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만 또 위안을 얻고...ㅎㅎ
└
익명 : 사실은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병과 약을 줬을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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