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그래도 이따금  
11
익명 조회수 : 4426 좋아요 : 1 클리핑 : 0
외로움이 마음을 세차게 찔러 댔다.
마시는 물이나 들이마시는 공기마저도
길고 날카로운 바늘을 지니고 있고,
손에 잡히는 책갈피의 모서리가
마치 얇은 면도날처럼 하얗게 빛을 내며
가슴을 섬뜩하게 했다.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4-19 16:36:53
저도 외롭네요. 인생은 혼자라지만 마음을 찌르는 외로움은 어찌할 수가 없네요.
익명 / 인간관계가 공허해도 결국 인간관계가 답입니다. 우린 그런 존재입니다.
익명 /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만 또 위안을 얻고...ㅎㅎ
익명 / 사실은 나 자신도 누군가에게 병과 약을 줬을거거든요.
1


Total : 33036 (1/220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036 나도나도 [6] new 익명 2026-01-14 411
33035 오늘의 한줄 [3] new 익명 2026-01-13 479
33034 후.. 뿌듯했는데 [8] new 익명 2026-01-13 647
33033 세상이 험해서 [4] new 익명 2026-01-13 476
33032 너랑 하구싶어 [13] new 익명 2026-01-13 1116
33031 후) 오팬무?! [9] new 익명 2026-01-13 715
33030 오늘은 골프바지 [4] new 익명 2026-01-13 493
33029 나도나도 [15] new 익명 2026-01-13 1545
33028 오늘 다들 퇴근하고 뭐해요? [13] new 익명 2026-01-13 641
33027 JH 즐거웠어 :) [19] new 익명 2026-01-13 1976
33026 쎅!!!쑤!!!! [2] new 익명 2026-01-13 557
33025 가장 하고 싶은 플이나 체위가 있으신가요? [2] new 익명 2026-01-13 440
33024 여잔데 여성상위를 못느낍니다... [12] new 익명 2026-01-13 844
33023 겨드랑이가 변태 취향인가요?? [8] new 익명 2026-01-13 501
33022 성병;; [5] new 익명 2026-01-13 75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