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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고인물은 아니고 가끔 종종 들어오는데
요새 다소 날이 서 있고 과열된 것처럼 느껴지네요.
좋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응원해주는 모습이 예전보다 드물어진 게 아쉽습니다.
몸 좋은 형들보고 자극받고, 몸 좋은 누나들 보고 눈호강하던 그런 분위기가 그립습니다.
돌고 돌듯 언젠간 다시 그런 분위기도 다시 찾아오겠죠.
요새 밥 영양가 있게 잘 못 먹고 부상당한 이후로 무게도 낮춰서 눈바디는 안 좋아졌지만
그리운 분위기를 위해 선두로 사진 올려봐요.




복근 한번만 만져봐도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