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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익명 | 2025-04-29 01:41:19 | 좋아요 0 | 조회 7719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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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04-29 16:07:56
물가,세금,대중교통요금 부터,학교,도로,휴식이 되는 공간인 공원, 최저임금,노동시간, 표현의 자유,복지혜택 또 뭐가 있을까.. 이렇게 우리가 숨쉬듯 누리는 것들 조차 정치의 영향을 받는데, 어떻게 정치 얘기를 안 할 수가 있어요? 불가능하죠.정치에 관심없는 저 조차도 이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글 잘 읽고 있어요.
익명 : 고마워요.
익명 : ㅈㄴ.이런 사람 너무 좆다. 이야기 백번하고 백번 박아드리고 싶다.
익명 | 2025-04-29 09:36:19
ㅋㅋㅋ .....그냥 웃지요..."정치글을 썼다는 의식이 없다.". "대부분 떠오른대로 쓸분이라 쓰는것 그 자체외에는 이렇다할 목적이 거의 없다" >>> 이미 머리가 이념적으로 단단하게 굳어져서 생각자체와 표현자체가 그냥 정지적 이념적인 겁니다...그것이 바로 세뇌죠...
익명 : ㅈㄴ) 생활과 가장 맞닿아 있고 먹고 사는것과도 긴히 연계되어 있는게 뭔지 아십니까? 그게 바로 정치 얘기고 사회 얘깁니다. 정책 하나가 잘못 바뀌면 내 삶이 아작나요. 일례로 RE100 하나 이해 못해서 에너지 정책 전세계 표준에 대한민국이 역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하시는 사업주라고 생각해보세요. 그 사람한테 정치와 먹고 사는 얘기를 따로 떨어트려놓고 말하라 할 수 있습니까? 정치 얘기하지 말라는 사람들 보면 왜케들 입을 막는지 모르겠습니다. 보기 싫고 꼬우면 당신께서들도 반대되는 입장의 글을 쓰세요. 반대되는 정치적 입장 견해의 글은 하나도 안쓰면서 왜 쓰지 말라, 얘기하지 말라 세뇌다 이딴 식으로 폄하하고 몰기 바쁩니까? 그리고 나이 20이 넘어서 성년이 되면 중도라는 것은 없습니다. 중도의 허상에 대해서 살펴보십시오. 정치적 이념이 없는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뉴스나 통상 사람들이 중도라는 그늘막에 숨기 위해 만들어낸 허깨비일 뿐입니다. 중도가 그렇게 많다면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무효표나 비투표가 훨씬 많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대부분이 누군가에게 투표를 합니다. 우리는 모두가 '입장' 이라는 사견을 가지고 삽니다. 단지 정치 세력이나 정치인에 뇌의탁해 자신의 판단을 유보하면서 살지 않는 이상은 정치적 견해를 가지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특히 이걸 가지고 토론하는 게 더 선진적이고 민주적이고, 자유적입니다. 근데 자유, 자유 외치는 양반들이 툭만하면 외치는게 '하지 말라' 더군요.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만 하고, 마음에 안드는 것은 하지 말라는게 온전한 자유가 맞습니까? 아니, 진짜 21세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사는게 맞나요? 보면 몸만 현세에 있지 머리는 조선시대 계급제나 심지어 1900년대 초입의 독재 시대에 사는것 같은 사람들이 수두룩해요.
익명 : ㅈㄴ2) 사람들을 왜 이렇게 쉽게 규정하고 단언하는지 모르겠네요 다 알고 있다 생각하시나
익명 : 제가 진짜로 정치글 쓰면 지금까지 글과는 매우 다를거란 의미였는데요. 그리고 어떤 사안에 관심을 갖는 순간 우리는 중립에 서기보다 은연중에 옳고 그름을 가립니다. 마치 진공의 중립에 서얀다는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참 신기한 일이네요. 난 이 나라의 주권자이기 때문에 나라에서 일어나는 특히 부조리하거나 불의한 일에 대해 당연히 관심을 가집니다. 주권자로서 떳떳하고 당당하며 하나의 의무로 여깁니다. 님은 제게 세뇌라 했지만 제가 보기에 님은 정치적 중립, 무관심이 덕목이라 믿게 하여 제 잇속 챙기려는 이들에게 세뇌된걸로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