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가벼운이야기  
0
익명 조회수 : 5039 좋아요 : 1 클리핑 : 11
현재 제 파트너는 같은 직장 동갑내기 친구에요
올 2월 회식 자리 후 불붙어 어쩌다 하루 보내고 그 후
지금까지 파트너 보다는 친구에 더 가깝게 잘 지내고 있어요
같은 직장에 있다 보니
가끔 업무요청 할때 쓰는 대화가 있어 올려보려고요


"이거 처리 해줘"
"딱대!!뒤로대!! 만족시켜드리겠습니다!!"

잠시 후

"오빠 ...쌀거 같아"(다되가냐 묻는거다)

아직 하고 있는 중이면

"아직 아니다"
"아직 아니야? 알았어~"


처리 하고 있는 와중에 추가 업무가 생겨 전달하면서

"오빠 나 쌌어!!! 근데? 왜 나만 싸지?"
"그만 싸라"

처리가 다 되갈때 쯤엔

"지금이야 싼다 입벌려!!"

신성한 일터에서 뭐하는 짓거리냐 욕하실 분도
계실거 같아 쓸까 말까 했지만
매번 이러는건 아니고요
진짜 졸리거나 할때 한번씩 해요.
사내 메신저로는 엄두 안나 톡으로 ;;

이렇게 한번씩 하고 나면 업무처리가 더 잘되는 이유는 몰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5-14 23:38:55
단순한 도파민 때문 아닐까요?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익명 2025-05-14 22:04:52
잼있네요 ㅋㅋㅋ
익명 2025-05-14 22:03:35
부럽다 불 붙을 사람이 없다...
익명 2025-05-14 21:59:31
지금~~자랑질인거죠?^^부럽습니다.ㅎㅎㅎ
1


Total : 33411 (125/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551 혼잣말 [2] 익명 2025-05-20 5309
31550 혹시 관전 클럽 이라는거 가보고싶은데 [1] 익명 2025-05-19 4958
31549 여성분께 궁금한게 있습니다. [6] 익명 2025-05-19 5032
31548 궁금궁금 [9] 익명 2025-05-18 5956
31547 너무도 다양한 익명 2025-05-18 4410
31546 궁금증 [4] 익명 2025-05-18 5057
31545 원격.. [5] 익명 2025-05-18 5021
31544 다리 예쁜 여자 [2] 익명 2025-05-18 4824
31543 여친이랑 같이 술마시는데 여친 번따당함 [12] 익명 2025-05-18 6329
31542 사이즈퀸 이야기가 나와서 [12] 익명 2025-05-18 5339
31541 남후) 차에서 [14] 익명 2025-05-18 6554
31540 수도권 낮이나 저녁 만남 가능하신 분 있으실까요?.. [9] 익명 2025-05-18 4646
31539 후방) 영상을 찍는 이유 [13] 익명 2025-05-18 7642
31538 남후) 안자는 사람 있어요? [12] 익명 2025-05-18 6172
31537 모솔인데 [3] 익명 2025-05-17 5286
[처음] <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