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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형님의 결혼식 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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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05-15 16:07:56 | 좋아요 0 | 조회 5529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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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05-17 09:16:10
연락 좀 소홀해졌다고 어려울때 도움받은 사람을 외면한다?
사람이 그럼 안되는겁니다.
익명 : 네 감사합니다. 잠시 고민한 제가 반성되네요. 인간적인 섭섭함이었습니다. 만나서 잘 풀어보려고요
익명 : 살다보면 이런 저런 일들로 가까웠던 사람도 잠시 멀어졌다 다시 가까워졌다 그러기도 합니다. 님이 알았던 그 좋은 형님이 진짜 좋은 사람이라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을겁니다. 서로 좋은 사람이면 언제든 또 가까워지고 좋아질 수 있어요.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상황이 그럴수도 있는거니 너무 서운해하지마세요. 결혼하고 아이 낳고 그럼 또 잠시 멀어지고 소원해질겁니다. 그러다 또 시간 지나면 만나질거에요. 그리고 만나면 또 좋을겁니다. 좋은 사람이라고 믿는다면, 지혜롭게 좋은 인연 잘 이어가시길 바래요.
익명 | 2025-05-16 23:26:02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생각이 달라지는 법이죠
그러지맙시다
익명 | 2025-05-16 00:56:07
혹시 보험쪽 일하시는거 아닐까요? ㅎㅎㅎ
가기싫으면 가지마세요,
뭔가 그 외에도 위에 안쓰신 다른 상황이 있었을수도 있어보이네요.
필요할때만 찾는사람은 나중에 또 똑같은 패턴을 반복하더라구요, 기분나쁘셨으면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세요. 대부분의 스쳐가는 시절인연들에게 너무 의미부여 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에너지를 쓸 가치가 있는 관계는 따로 있더라구요.
제 생각입니다.
익명 | 2025-05-16 00:15:19
서운한 마음 만나서 푸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시면 좋을 듯 해요 : )
익명 | 2025-05-15 21:18:12
저에게 친하고 어려울때도 도움을 몇번 받았던
친한 형님이 있습니다.
제가 힘든일이 있을때 조언도 많이 해주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작성자분 힘들고 어려울때 도움주고 조언해준 형님이십니다.
은혜를 모르고 잊는건 사람 아닙니다.

3~4년동안 연락을 2번 밖에 받지 못할 형님의 말 못할 사정이 있겠죠.
익명 | 2025-05-15 17:52:34
하나의 섭섭함으로도 99개의 호의를 덮는 것이 사람의 마음.
익명 | 2025-05-15 17:40:17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진심을 열고 얘기 나눠보셔요. 들어보시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아요.
익명 | 2025-05-15 17:03:59
어려울때  도움 받으셨는데 아직 못갚았다면 지금 갚으세요~ 서운한건 서운한거고 못갚은것 그것대로 마음의 짐이 될테니까요
익명 | 2025-05-15 17:01:08
서로 간의 오해가 있다면 만나서 푸는게 제일입니다. 동네에 와서 밥을 사겠다고 하니 그때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심이 좋을거 같아요.
익명 | 2025-05-15 16:59:29
저라면 왜 한동안 연락이 드문드문 했는지 그에 대한 이유를 듣고 그게 납득이 되면 갈거고, 안되면 안갈거에요.
익명 | 2025-05-15 16:42:32
가세요. 제목에 이미 '친한 형님'이라고 하는거 보니.. 가야 합니다.
익명 | 2025-05-15 16:15:35
오셔서 밥사주실때 섭섭한거 얘기하고 풀면되죠
익명 | 2025-05-15 16:09:58
저라면 갑니다. 저는 저럴때 얼마나 올 사람이 없었으면 나한테까지 연락이 왔겠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마음 좀 넓게 쓴다고 내게 나쁜것도 아니고...언젠가 다시 복으로 돌아오갰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