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내가 필요할 때마다 벗어주는 여자  
0
익명 조회수 : 4770 좋아요 : 0 클리핑 : 0
욕먹을 소지가 좀 있는 제목이지만 그냥 경험이니까.

의도가 있었다기보단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거라.

섹파 중에 몇 있었다.

보통 내가 청했다.

그녀는 생리가 없고 스케쥴에 지장이 없으면 다 응했다.

거절이랄 것도 없었고 일정 조율 정도였지.

아주 자주 만나진 않았지만, 월에 한 두번 정도?

그 한 두번이 내가 더 성욕을 참기 어려운 때였고

그 때마다 응해주었다.

그러나 이런 관계도 그냥은 되는게 아닌거다.

그녀는 섹스를 원했고 내가 나타자나 나를 원했다.

그녀는 빙빙 돌려 만나자 했고

네 번째 만나서 술을 좀 마시다가

자자고 했다.

그녀는 기뻤다고 한다.

다만 생리중이었어서 마치고 만나 뜨거운 밤을 보냈다.

그렇게 만나다가 이만저만 각자 사정상 정리되었다.

그냥 그녀는 자기가 하고 싶어도 내게 청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단다.

그냥 어떤 여자는 그렇게 생각하는 모양인가보다.

그래도 어쨌든 결과적으로 모양새가 그랬단거지 애초부터 내가 필요할 때마다 벗어줄 여자를 찾은건 아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6-22 15:39:59
쓰니. 성적 긴장감을 미묘하게 형성하면서 너무 뜨문뜨문이지는 않게 담백히 만나면서도 섹스 이야기도 나오곤 하다보면, 그냥 내 경험이지만, 내가 결심하면 섹스가 되어 왔다. 온라인은 잘 모르겠지만(이건 만나지는 것 자체가 너무 확률이 낮아서) 오프라인은 무난했다. 근데 섹스하게 되겠다는 예감이 드는 여자가 나타나느냐는 다른 문제다. 레홀남들의 건투를 빈다.
1


Total : 33320 (1/222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320 야한? 마사지 [1] new 익명 2026-03-25 24
33319 심심해... [27] new 익명 2026-03-25 827
33318 부산 :) [10] new 익명 2026-03-25 477
33317 눈사진 [6] new 익명 2026-03-25 401
33316 후방) 만약 [34] new 익명 2026-03-25 1977
33315 스팽류 영상 잘아시는분 [2] new 익명 2026-03-25 356
33314 이틀간 5키로뺀 썰푼다 [5] new 익명 2026-03-24 618
33313 대전이신분 손! [7] new 익명 2026-03-24 456
33312 용기내줬으면....... [10] new 익명 2026-03-24 1323
33311 불타오르네 [1] new 익명 2026-03-24 371
33310 남후방 ) 바디쳌 [9] new 익명 2026-03-24 879
33309 비하목적은 아니고 네토에 대해 순수하게 궁금합니다... [10] new 익명 2026-03-24 1364
33308 월루 하실분 계신가요 [3] new 익명 2026-03-24 563
33307 (남자)후방 [1] new 익명 2026-03-24 554
33306 근데 닉네임 옆에 [3] new 익명 2026-03-23 70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