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불금 설레는 약속을 잡았는데  
0
익명 조회수 : 4565 좋아요 : 0 클리핑 : 10
어제 새벽 후쿠오카 호텔에서
잠이 안와 레홀보다가 달아올라서
잊고 지냈던 그에게 연락 했습니다

그와는 몇 년전 딱 1번 봤어요
어플로 만나 그날도 급 약속을 잡고 만났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주변 모텔이 다 만실이었어요

밤거리를 헤매다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사람 없는 으슥한 골목길에서 저는 그분께 펠라를

새벽이라 사람없는 대로변에서 택시를 기다리며
그분은 제 뒤에 딱 붙어 귓가엔 나즈막히 능욕하는 말을
손은 속옷 안을 헤집으며 아쉬운 이별을 했었습니다

그 후로 간간히 연락만 주고 받다가
마침 오늘 시간이 맞아 보기로 했네요
얼굴도 기억 안나지만 차가운 겨울밤 골목데서 맛 봤던
그 분의 자지가 매우 보드라웠던 기억만 선명합니다

약속을 잡고 나니 속옷이 신경쓰여
면세로 승부 속옷도 하나 지르고
같이 마실 위스키도 질렀는데
비행기는 왜 자꾸 지연되는건지,,,,,,,,

시간 안에 집에 갈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07-04 22:49:35
부럽기만 한..
1


Total : 33408 (107/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1818 육향 숫컷 vs 달콤 가이 [1] 익명 2025-07-07 3760
31817 섹스가 탄생시킨 대문호의 작품들 [2] 익명 2025-07-07 4432
31816 땀으로 젖어버린 익명 2025-07-07 3747
31815 매일의 기준 [23] 익명 2025-07-07 4332
31814 저랑 제 여친하고 놀사람 구합니다 [5] 익명 2025-07-07 4819
31813 섹스에 환장한 사람 없나? [17] 익명 2025-07-07 4927
31812 어려운 부부의 세계 [4] 익명 2025-07-07 4232
31811 한화 전반기 1위 확정! [3] 익명 2025-07-07 3622
31810 푸딩 좋아하세요? [24] 익명 2025-07-06 5343
31809 사정은 언제? 익명 2025-07-06 4368
31808 나도약후) [30] 익명 2025-07-06 7628
31807 여기 착한 사람들.. [5] 익명 2025-07-05 5123
31806 성인용품 [1] 익명 2025-07-05 4840
31805 발3? [9] 익명 2025-07-05 5415
31804 보빨변태 [4] 익명 2025-07-05 4662
[처음] <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