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소년 소녀는 사랑을 원하고 성인은 유혹을 주고 받는다.
11

익명 | 2025-07-11 02:39:14 | 좋아요 1 | 조회 4103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익명 | 2025-07-11 22:24:50
글을 읽고 또 읽었지만 쓰니의 주관을 제대로 파악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랑하기에 섹스를 할 수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죠. 제겐 사랑이란 감정은 '희생'이 반드시 뒤따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희생'에는 제 목숨도 포함이 돼 있어요. 그만큼 제 기준의 사랑은 이성간의 에로스 사랑과 조금은 차이가 있고요.

그렇기에 쓰니처럼 사랑과 섹스가 분리 가능한 사람이지만 애정없는 섹스는 원치 않아요. 쓰니가 말한 '친애'와 비슷하지만 또다를 수 있죠. 어쩌면 친애가 좀 더 포괄적인 '애'의 하나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최소한의 바운더리만 존재하고 그 외의 영역에서는 다정함을 포함한 애정으로 대하고 있지 않은가... 해갈하지 못 함은 이 때문이라 생각해요. 내 모든 걸 내어줄 수 있는 사람에겐 더는 그러하지 못 함의 단절이기에 충분히 사랑 없는 섹스는 가능하지만 채울 수 있는 영역이 다르기에 계속되는 갈증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익명 | 2025-07-11 09:15:45
소녀가 되고 싶다
익명 : 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