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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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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하고 싶을 때 제가 쓴 글 목록에서 찾아서 보려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모임에서는 참여하신 분들의 익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인물과 섹스묘사보다는 제 경험과 생각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또, 평소 책과 작문과는 거리가 멀어서 재미요소 및 꼴림포인트가 부족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섹스 썰 만 보고 싶다면 D-day의START만 보시면 됩니다. - 난 왜 관전남을 신청했나? 섹스하고 싶다? 아니! 섹스 잘하고 싶다! 나의 섹스능력은 몇 점일까? 매력적인 레홀녀에게 섹스를 잘한다며 어필하는 레홀남들을 보며 잘하는 섹스는 무엇인지 나와는 어떻게 다를지 타인의 섹스가 궁금해졌다. 관전욕이 한껏 올라왔을 때 레홀핫걸 즈하님이 올리신 구인 글이 눈에 띄었다. 평소 눈호강을 시켜주시는 핫걸 즈하님이 궁금하기도 했었고 거기다 관전이라니,,놓치고 싶지 않았다. 구인 글에는 성병 검사지가 필수였는데 조금은 의아했다. 나는 관전이라는 게 플레이어가 방해가 안 되도록 조용히 지켜봐 주는 게 예의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전에 다른 레홀녀분께서도 관전클럽에 대하여 글을 써주셨는데 같이 어울릴 줄 아는 게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동물원에서 원숭이 보듯이 보고만 있으면 당사자들은 기분 나쁘지 않겠냐는 말이 매우 와 닿았다. 그 후 다시 한 번 즈하님의 자소서를 읽어보았다. 즈하님의 원하는 이상형은 나와는 거리가 멀었고 왁싱된 자지가 아니면 펠라를 하지 않으신다고도 쓰여 있었다. 원하는 이상형이 관전자로 참여하면 분위기가 더 야릇해질 거라 생각했지만 나는 기준미달이였다ㅠ 그래도 최대한 맞춰 가보자고 생각하고 팬티 안을 보니 아마존 열대우림이 보였다. 현장직을 하다 보니 업무 끝나고 직원들과 함께 샤워를 할 때가 있어서 왁싱을 해 갓난아기로 돌아가는 선택은 못할 것 같았다. 대신 최대한 깔끔하게 정리하자고 생각해 자지털을 셀프 투블럭 하고 그날을 기다렸다. D-day 시작은 정신없었다. 기차는 지연되고 호스트인 즈하님과 남친분께서는 개인 사정으로 생각한 일정보다 조금 늦어 준비가 미흡했다고 하셨다. 계획했던 것과 많이 달라서 지치셨을 텐데 남친분께서는 따뜻하고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즈하님은 매우 이쁘시고 남친분께서는 진짜 테토남 그자체셨다. 참여해주신 레홀남분들도 매너가 아주 훌륭했다. 샤워 후 머리카락을 말리지 않고 나오신 분께 머리 안 말리면 탈모 생기니까 말려야 한다 걱정하며 바로 말리도록 도움을 주시는 모습이 굉장히 흐뭇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시간은 흐르는 와중에 즈하님이 입을 의상을 투표하게 됐다. 의상은 모두 망사 란제리였지만 조금씩 달랐다. (진짜 준비 많이 하셨어요!) START 선택된 의상을 입고 분위기를 갖추고 시작된 플레이. 반전 매력은 이런 걸 말하는 거구나! 어떻게 저렇게 야해질 수 있는지,, 남친과 키스한 뒤 펠라를 하며 플레이가 진행되었고 분위기가 점차 익자 남친분께서 관전자도 같이 즐길 수 있게 펠라를 해주라고 하며 같이 즐겼다,, 즈하님 몸을 만졌는데 세상에 마상에 아니 로션을 온몸에 바르신건지,, 엄청나게 부드러웠다. 이쁜모양의 가슴 잘록한 허리에 상반되는 복숭아 엉덩이 모든 게 훌륭했고 특히 오른쪽 가슴에 있는 점이 너무나도 섹시했다. 남친분과 초대남에게 번갈아가며 삽입을 당하고 관전남들도 펠라를 해주며 분위기는 더 후끈해졌다. 1부가 끝나갈 무렵 모든 관전남들의 정액을 가슴으로 받아주며 정액범벅된 가슴은 향도 진했고 보기에도 정말 너무 야했다. (하지만 관전남들의 노출을 피하고자 배려를 해 촬영타이밍을 놓쳐서 촬영을 못 했다.ㅠㅠ) 남친분과 초대남이 강압적이게 그리고 부드럽게 완급조절 하는 모습은 꼴렸고 관전남들이 즈하님을 소중히 다루는 모습은 흐뭇했다. 그렇게 1차전이 끝나고 돌아갈 길이 먼 관전남들은 주변정리를 하며 인사를 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장을 했다. END - 섹스를 잘한다는건 무엇일까? 관전을 하면서 생각해 본 잘하는 섹스란 상대방을 만족시키고 싶어하는 마음가짐과 여유인거 같다. 플레이 중 AV처럼 일부러 꼴리게 만드는 자세나 다이나믹한 자세는 없었다. 평범했지만 자신만의 쾌락을 쫓지 않고 사정을 조절하며 상대방의 오르가즘에 다다르게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또, 플레이 과정에서 여유가 느껴졌다. 대물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여유가 된 것인지 상대방의 느끼는 포인트를 이미 알고 있어서 여유로운 것인지 조급해 보이는 모습이 전혀 없었다. 이 두 가지가 쾌락을 극대화 시키며 훌륭한 섹스를 만든 거 같다. 끝으로 첫 관전이었는데 즈하님과 남친분께서 너무 배려해주셔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쁜사랑과 안전하고 행복한 섹스 많이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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