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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그런 날이 있다  
19
익명 조회수 : 2616 좋아요 : 2 클리핑 : 1
그런 날이 있다.
누구든 붙잡고 마음을 쏟아내고 애정을 갈구하고 싶은 날.
또 그런 날이 있다.
다가오는 마음이 한없이 부담스러워 외면하고만 싶은 날.
나조차도 알 수 없이 내 마음이 변덕을 부릴 때면 주체할 수 없이 외로워진다.
날마다 마음이, 감정이, 생각이 달라진다.
어느 날은 내가 어느 날은 네가... 그렇게 서로가 서운해진다.
마음의 파장이 어긋날 때마다 가슴께가 아려온다.
낯선 공허감에 휘청거리고 나면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난 아직도 이렇게나 미숙하기만 하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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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09-12 12:35:13
그런 날이 있다.
힘들어 하는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주며, 투정과 답답한 하소연을 받아줄수있는 여유있는 마음 그리고 품어주고싶은 마음이 나도 모르게 생긴 날.
익명 2025-09-12 00:55:03
지금은 어떤 날인가요?
익명 / 그 애정을 서로 나눠 보면 어떨까요. 뱃지 드려 봅니다.
익명 2025-09-11 19:56:19
이런 날도 있다
익명 2025-09-11 16:03:45
보고싶네요 미치도록
익명 2025-09-11 15:12:09
부담스러워 밀쳐내도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언젠가는 나를 찾아주기를 바라면서요
대신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그 사람도 쓰니분께 마음이 있다면
이해하고 기다려줄거라고 생각해요:)
익명 2025-09-11 14:20:32
레홀에는 시인이나 수필 작가 분들이 많으신듯요... 글솜씨들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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