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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성
2

익명 | 2025-10-25 12:51:09 | 좋아요 1 | 조회 1735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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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10-25 17:02:48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의 제감정 또한 다르지않았어요...
그야말로 상대적인거 아닐까요? 만약 어머니가 돌아가신다면 전 아마 세상이끝난거라 여길듯합니다.
익명 | 2025-10-25 15:32:42
공감이 먼저인 사람과 문제파악이 먼저인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요. 그 깊이와 넓이는 타인마다 다를테고, 감정 표현에 무색한 것이 맞다 틀리다 할 수 없다 생각해요.

한국 사회가 '정'이라는 문화가 남달리 있어 배려와 다정이 어느 땐 기본값으로 사람을 평가할 때가 있다 봅니다.

함께 웃고 울어주는 것이 당연하다 부담갖지 마셨음 해요.
익명 | 2025-10-25 14:22:11
정상, 정상이 아닌걸 다른 사람이 판단할 수 없겠죠. 누군가에겐 정상이 누군가에겐 비정상이 될 수도... 그 때는 비정상이 지금은 정상이 될 수도... 그냥 본인 자체를 좀 더 귀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익명 | 2025-10-25 13:13:00
사람의 삶을 단편적으로 정상, 비정상으로 나누는 것 보다는 살아온 과정, 겪었던 경험에 의해 삶의 방식이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쓴이님의 삶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글만 봐서는 조심스럽지만 보통의 사람들보다 힘들었고, 고생하셨으리라 짐작됩니다.

그 동안 살아왔던 환경 속에서 나 자신이 살아가기 위해 다양한 선택을 하였고, 지금 선택의 결과로 자신의 모습들을 온전히 받아들이며, 자아 성찰을 하는 계기가 되신 것 같습니다.
익명 : 조금 더 내려놓으시고, 편하게 쓴이님만 위해서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익명 | 2025-10-25 13:08:08
그냥 피곤할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