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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바람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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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11-01 00:08:52 | 좋아요 0 | 조회 2226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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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11-03 21:10:08
모두의 의견이 다 틀린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엄마가 숨기지 않고 굳이 이야기 한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돈을 받고 굳이 차를 얻어 탄건 찝찝한 부분이 있어 글을 남겹습니다 ㅎ;;
익명 | 2025-11-02 20:54:37
액수가 중요할 듯
근데 내가 그 아저씨 아내라고 생각하면 무지 기분 드럽긴 하다 머 정황을 더 들어야 더 생각할지도
근데 아들한테 켕기는 게 있었다면 그 아저씨의 존재를 숨기시지 않았을까 싶네
익명 : 돈 액수는 20만원이요..
익명 | 2025-11-01 06:19:24
그대가 ... 아직  어린듯
익명 | 2025-11-01 03:56:04
근거없는 선의는 경계하게 먼저야. -오과장-
익명 | 2025-11-01 02:02:28
이유없는 호의는 없음. 이상함.
익명 | 2025-11-01 00:27:12
소봄이 기자가 남자였구나.
익명 | 2025-11-01 00:24:54
얼마나 하소연을 하고 싶었으면 그러시겠냐. 직장동료로서 먼 길 왔고 돈도 그래줄 수 있다 생각함
익명 | 2025-11-01 00:20:05
그런거 의심하면 끝도 없음…
익명 | 2025-11-01 00:18:37
글쎄. 난 안 이상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