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시간을 돌리고 싶네요  
0
익명 조회수 : 1603 좋아요 : 0 클리핑 : 0
평온한 주말을 만끽하며 야동을 찾아보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자지의 작동성은 훌륭했고 눈은 즐거웠는데요.

아침부터 힘을 빼기는 싫었고 가족도 있어서 야동을 끄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눈물을 흘린 자지가 제 집중력을 빼앗아가는게 아니겠어요?

핸드폰과 이어폰을 가지고 욕구를 해소하고자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흥분된 상태라 별로 쭈무르지도 않았는데 사정감은 올라왔습니다.

빠르게 끝내야겠다 생각해서 그대로 사정을 했죠.

화장실 청소를 대충 끝내고 동생과 함께 쓰는 방에 들어온 후 핸드폰 액정을 터치하자 나오는 야동화면!!!

‘미친! 미친! 미친!!!’

얼른 꺼야겠다 생각해서 다른 화면으로 넘기려는데 재생버튼이 눌린건지 스피커로 나오는 음성

”앙 앙 기모ㅉ,,찌!“

하 ,,,음성은 왜 켜져있었던걸까,,

자극적인 부분을 마지막으로 보며 사정을 해서

영상또한 피크부분,,

급히 볼륨버튼은 줄이고 야동을 껐는데..

굉장히 수치스럽네요.

동생은 못들은척하던데 아윽,, 그대로 수치사,,

나,,! 나!! 돌아갈래ㅐㅐㅐㅐ~~~~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11-02 00:47:20
남동생인가요 여동생인가요?ㅎㅎ
익명 2025-11-01 15:17:26
아… 침묵으로 일관 합시다 ㅠㅠ
익명 2025-11-01 12:42:11
박하사탕이 더 달콤하다
익명 2025-11-01 12:40:14
수치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


Total : 33339 (66/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364 날씨가 [3] 익명 2025-11-02 1467
32363 아침부터 섹스가 넘나 땡기네 [2] 익명 2025-11-02 1983
32362 약후(?) [23] 익명 2025-11-01 5089
32361 무인도 [6] 익명 2025-11-01 1650
32360 도파민의 유효기간 [24] 익명 2025-11-01 2679
32359 관클 너무 가고 싶네요 ㅜㅜ 익명 2025-11-01 1373
32358 나른하고 심심한 주말 [21] 익명 2025-11-01 2914
-> 시간을 돌리고 싶네요 [4] 익명 2025-11-01 1606
32356 [건의] 후방게시판에 익명으로 쓸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 [1] 익명 2025-11-01 2719
32355 엄마의 바람 의심 [10] 익명 2025-11-01 2223
32354 [14] 익명 2025-10-31 3368
32353 뱃지? [2] 익명 2025-10-31 1394
32352 제주는 아직 좀 덥네요 ㅎ [2] 익명 2025-10-31 1577
32351 찌뿌둥한 하루.. [1] 익명 2025-10-31 1162
32350 누님들 쿠퍼액 많은남자 어떤가요? [5] 익명 2025-10-31 2095
[처음] <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