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나 아니면 종합병원에 가셔서 한번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안전한 곳으로 가셔서 진지한 조언과 충고를 받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 2025-11-10 23:27:25
실성하셨단줄알고 기겁하고 들어왔네요 심각한 글에 죄송합니다^^;; 전 여친이 딱 그랬었네요. 전 두세시간씩도 하고 그러는데 그분은 5~15분만 하면 아파했거든요. 나중에는 서로 다양한 애무로 90%까지 달구고 딱 타이밍 맞춰서 삽입하고 몇분만에 오르가즘 느끼고 다시 애무하고 이렇게 하니까 괜찮긴 했습니다. 물론 제 입장에서 별짓(?)을 해도 풀리지 않는 피스톤에 대한 욕구가 쌓이긴 했지만요.ㅋ 애널도 방법이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