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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그때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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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338 좋아요 : 0 클리핑 : 0
밑에 어느 분의 " 대놓고 나랑 잘래? " 라는  글이 보여서 저도 몇글자 써봅니다


고백도 어느정도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때 해야 한다는것을

고백은 일단 썸타는 과정에서 하는게 고백이라는걸 시간이 오랜 흐른뒤 그때서야 비로써  알게 되었다

시간이 오랜 흐른뒤 내가 누군가에게 고백을 받아보니 . 아 고백이 이런거구나 했다

고백은 썸타는 과정에서 해야한다는 걸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다


  - 한사람에게 3번 고백하고 3번 차인 이가 - 






공대나온 사람으로써.

공대에선 죄다 남자고.  몇 없는 여자들이 여신급 인기 다

내가 아는 한 아이는 1학년 입학초기 6명에게 한번에 고백 받은적이 있다

나중에 그 아이랑 친해져서 술마시면서 물어봤다

1학년 초기에 너 좋다고 고백 많이 받았잖아. 그 중에서 사귀사람 있어?

" 야. 뭘 알아야  사귀던 말던 하지.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대뜸 사귀자고 하면 어떻게 사귀니?"

그때의 그 아이의 말은 나에게 명치를 세게 치는 기분이였다. 

결론은 그 아이는 고백한 사람들중에 아무하고도 안 만났다는거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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