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그때는 몰랐다  
0
익명 조회수 : 1479 좋아요 : 0 클리핑 : 0
밑에 어느 분의 " 대놓고 나랑 잘래? " 라는  글이 보여서 저도 몇글자 써봅니다


고백도 어느정도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때 해야 한다는것을

고백은 일단 썸타는 과정에서 하는게 고백이라는걸 시간이 오랜 흐른뒤 그때서야 비로써  알게 되었다

시간이 오랜 흐른뒤 내가 누군가에게 고백을 받아보니 . 아 고백이 이런거구나 했다

고백은 썸타는 과정에서 해야한다는 걸 그때는 미쳐 알지 못했다


  - 한사람에게 3번 고백하고 3번 차인 이가 - 






공대나온 사람으로써.

공대에선 죄다 남자고.  몇 없는 여자들이 여신급 인기 다

내가 아는 한 아이는 1학년 입학초기 6명에게 한번에 고백 받은적이 있다

나중에 그 아이랑 친해져서 술마시면서 물어봤다

1학년 초기에 너 좋다고 고백 많이 받았잖아. 그 중에서 사귀사람 있어?

" 야. 뭘 알아야  사귀던 말던 하지. 상대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대뜸 사귀자고 하면 어떻게 사귀니?"

그때의 그 아이의 말은 나에게 명치를 세게 치는 기분이였다. 

결론은 그 아이는 고백한 사람들중에 아무하고도 안 만났다는거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3338 (61/222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438 굿나잇! [2] 익명 2025-11-12 1626
32437 자동로그인 [2] 익명 2025-11-12 1520
32436 오늘 당신의 팬티는? [8] 익명 2025-11-12 2467
32435 강제로 할때 싫은지 좋은지 구별법 있나요 [10] 익명 2025-11-12 2435
32434 오늘 [2] 익명 2025-11-12 1462
32433 마일스톤 [4] 익명 2025-11-12 1476
32432 궁금한게 있습니당.. [14] 익명 2025-11-12 1883
32431 진짜 [4] 익명 2025-11-11 1862
32430 눈팅만하는 [5] 익명 2025-11-11 1656
32429 재탕)약후)새우 드실분?ㅎ [7] 익명 2025-11-11 3472
-> 그때는 몰랐다 익명 2025-11-11 1482
32427 전남광주 1분 모십니다. 12월13일토요일 저녁 [2] 익명 2025-11-11 1948
32426 질문있어요. [19] 익명 2025-11-11 2695
32425 살성이 약한 아내.. 여자분들 조언부탁 드립니다... [4] 익명 2025-11-10 2155
32424 가을 오후 [6] 익명 2025-11-10 1496
[처음] <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