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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마음의 체력  
5
익명 조회수 : 1205 좋아요 : 0 클리핑 : 0
결국 마음의 체력이 다 했다.
배려도 아끼는 마음도 오롯이 내 몫이었음을
관계의 소중함 역시 나만 간직하고 있었음을
몇 번의 부정 끝에 인정하는 시간 이었다.

서운함이 화가 되고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때
그 반복속에서 나는 내가 환멸이 났다.

붙들리고 내려앉는 마음 사이에서
나를 잃어버릴 뿐이었다.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라는게 비참했다.
인정하고 떠나야 했다.

어쩔수 없이 행복해라

떠나가는건 어렵지만… 이제 다시 돌아가진 않는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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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12-04 15:54:37
반대 입장으로 내색 안하지만 그분도 많이 힘드실거예요. 사람인지라 하지만 놓아줘야되요.
익명 2025-12-04 15:19:55
하... 담배 피고 왔는데 또 땡겨 ㅜ
익명 2025-12-04 15:15:03
힘드시겠지만 아무것도 남겨두지 말고 돌아서세요.
결국 다 지나갑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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