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마음의 체력  
5
익명 조회수 : 1688 좋아요 : 0 클리핑 : 9
결국 마음의 체력이 다 했다.
배려도 아끼는 마음도 오롯이 내 몫이었음을
관계의 소중함 역시 나만 간직하고 있었음을
몇 번의 부정 끝에 인정하는 시간 이었다.

서운함이 화가 되고 기대가 실망으로 바뀔 때
그 반복속에서 나는 내가 환멸이 났다.

붙들리고 내려앉는 마음 사이에서
나를 잃어버릴 뿐이었다.

나만 놓으면 되는 관계라는게 비참했다.
인정하고 떠나야 했다.

어쩔수 없이 행복해라

떠나가는건 어렵지만… 이제 다시 돌아가진 않는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12-04 15:54:37
반대 입장으로 내색 안하지만 그분도 많이 힘드실거예요. 사람인지라 하지만 놓아줘야되요.
익명 2025-12-04 15:19:55
하... 담배 피고 왔는데 또 땡겨 ㅜ
익명 2025-12-04 15:15:03
힘드시겠지만 아무것도 남겨두지 말고 돌아서세요.
결국 다 지나갑니다...
1


Total : 33406 (57/222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566 여자에게 당하는 상상... [1] 익명 2025-12-07 1800
32565 . 익명 2025-12-07 1667
32564 구강성교, 질, 항문성교 중에  어떤 감각 차이를 느끼실까요.. [8] 익명 2025-12-06 2304
32563 좋아하는 체위 [4] 익명 2025-12-06 1927
32562 천안분들 계시나요?? [2] 익명 2025-12-06 1261
32561 예고편 [12] 익명 2025-12-06 3146
32560 . [2] 익명 2025-12-06 1776
32559 파트너와 연락 [10] 익명 2025-12-06 2062
32558 널 따먹는게 좋아 [1] 익명 2025-12-06 1822
32557 다들 일찍주무시나봐요 [2] 익명 2025-12-06 1538
32556 은꼴 [50] 익명 2025-12-06 4974
32555 - 특이점 [2] 익명 2025-12-06 1426
32554 섹스하고싶다! [3] 익명 2025-12-05 1729
32553 술을 끊어야 하나... [1] 익명 2025-12-05 1380
32552 - [3] 익명 2025-12-05 2246
[처음]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