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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널 따먹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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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839 좋아요 : 0 클리핑 : 9
어디로 데려가는지 잘 알면서
‘우리 어디 가?‘ 라고 웃으며
내 팔에 가슴을 밀착시키는 니 모습이나

자지를 넣을 때 찡그리는 너의 표정과
자지로 느껴지는 너의 보지의 느낌

입으로는 ‘안돼‘, ‘싫어‘ 라고 하지만
표정은 웃고 있는 너
그래서 ‘나도 싫으면 뺄까?‘ 라고 물으면
다리로 내 허리를 감으면서
‘빼지 마 더 깊게 박아줘‘라고 하는 너

박을 때마다 보짓물이 질펀해져
찹찹 거리는 소릴 내는 너

박을 때마다 리듬감 있게 흔들리는 너의 가슴
그리고 박는 리듬에 맞춰 음란하게 내지르는 신음

박으면서 너의 발목에 키스할 때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빛

너의 가슴을 움켜쥐고
손가락 사이로 젖꼭지를 비틀며
더 깊게 박아댈 때 일그러지는 너의 표정

그런 널 볼때마다
널 따먹는게 너무 좋단 생각을 해
나랑 섹스하는 순간 만큼은
넌 온전히 내꺼야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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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12-06 16:02:04
어디 가는지 알면서
우리 어디가? 물어볼때 알면서~
라고 답 하면 서로 웃을때 좋음 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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