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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월령 月齡  
3
익명 조회수 : 1976 좋아요 : 0 클리핑 : 9
마치 달의 뒷면처럼
외로웠던 나에겐
너의 더운 손이 꼭 구원 같았어
내가 가진 것과 가질 것을 다 주어도
정말 상관없다고 믿었어
그래 인정해 그 밤들은
너무 아름다웠어
저기 아침이 잔인하게 오는데
네게 찔리고 아문 자릴
다시 찔린 후에야
내가 변해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누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 때까지

-월령, 심규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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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12-11 21:37:19
요양 잘하고 계시나 봅니다.
심규선에 푺 빠지신 모습이 좋내요.
님의 컬쳐 감각 광역대가 굉장히 와이드 해서
항상 새롭고 신선합니다.
제도권부터 인디까지^^
익명 2025-12-11 21:32:28
다만 달이 빛남에는 태양의 존재가 필수불가결임이 또 다른 태생적 비극이려나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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