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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관심, 존중,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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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12-17 21:52:24 | 좋아요 0 | 조회 1655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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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5-12-18 22:02:29
글을 쓰는 분들이 무관심을 바라진 않을겁니다. 그저 지지와 동의만을 바랄뿐인데, 세상일이 어디 그런가요. 대통령 지지율도 절반 조금 넘고 하나님, 부처님도 싫어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무관심을 바란다면 글을 쓰지 않으면 됩니다.
글을 쓰는 순간 긍정이든 부정이든 다양한 의견을 들을수 밖에 없음을 감당해야죠.
익명 : 나는 당당히 무례해지겠다는 쪽은 아니시길 바라네요. 삼갈 줄도 아는게 성숙한 미덕이라 생각합니다.
익명 : 그런쪽 전혀 아닙니다. 님 역시 남에게 주제 넘은 조언을 하는 쪽은 아니시길 바랍니다.
익명 | 2025-12-18 08:30:18
공감하며 잘 읽었습니다. 익게의 어두운 면 때문에 가능하면 익게를 들여다보진 않지만 이 글은 제게는 공감되는 바가 많네요.
익명 | 2025-12-18 06:40:16
네. 맞는 말입니다. 우리 모두 여기 있는 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있고 그걸 위해 지켜져야 할 룰은 지켜야 한다라는 암묵적인 합의가 있어 유지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오히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 2025-12-18 05:34:46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진 않는것 같으신데.
익명 : 뭔가 뼈가 있는 글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