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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2n년도에 아는 형 한테 xx야 소개받아볼래? 해서
카톡아이디 받아서, 어디서 만날지 시간과 날짜를 톡으로 주고 받았다.
아직 제대로된 약속장소를 못정해서
공원앞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약속장소에서 만났는데, 간단하게 인사를 한 후
길을 걸어 다녔다.
걸어다니다 보니 나와 그녀의 눈에는 모텔이 보였다.
첫 만남부터 모텔이라서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더군다나, 나는 그 때 한번도 안해봤었다.
모텔근처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사서
대실잡고 1시간정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따로씻은 뒤 침대에서 관계를 가졌다.
처음이라고 말하니까, 놀라면서 A부터Z까지 강의를 해주었다.
관계를 가지면서 그녀가 내 성감대는 전신쪽이며 등쪽이 심하다고 말을 해주었다.
그걸 듣고는 내가 손가락 끝 지문쪽으로 등을 간지럽혔다
그러자 그녀는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못 나뉘였고, 질안쪽에서 나의 자지를 반기려고 물이 흥건해지는 것이였다.
처음으로 느끼는 질 안쪽이였다
나의 자지가 우주를 감싸는듯한 느낌처럼 따뜻하고, 내 정기가 그녀한테 빼앗기는 느낌이였다.
그렇게 두번까지 하고난뒤
다음에 만날 약속을 기약하며 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