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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허탈감  
25
익명 조회수 : 3319 좋아요 : 2 클리핑 : 0
이제 정말 놓아야 하는 건지,
일방적인 관계라고 느끼게 만들면 안 되는 거잖아.
권위적인 모습을 하더라도 그 속에 다정함은 있어야지.
감정 없는 말투와 구분해서 쓰지 않으면 상대는 한순간에 허탈해져.
지금의 나처럼.

내려놓고 내려놓기를 반복하다 보니 이제는 아무것도 없는데, 그럼에도 너를 놓지 못하는 내가.
아휴, 진짜 바보 같다.

내년에는 나도 표현 많이 해주는 사람,
확 그냥 만날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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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5-12-28 01:09:53
내가 사랑하는 사람보다 날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행복입니다
익명 / 추가>근데 몸이 너무 야함
익명 2025-12-28 00:44:43
느꼈으면 그게 맞아요
더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좋을거 같아요
익명 2025-12-28 00:22:59
그와중에도 다리 이쁜....
익명 2025-12-28 00:18:26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던터라 공감이 되네요. 지혜롭게 좋은 방향을 찾아나가시길요.
익명 2025-12-28 00:16:41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크게 끌리는게 없어서 금방빌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겐 일반적인 관계가 반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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