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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결혼을 하는데... 관계맺을때 삽입하면 별 느낌이 없네요.
노콘으로 하면 들어갔다는 느낌이랑 미끌거린다라는 느낌만 들고, 초박형 콘돔끼면 아예 들어갔는지 모를때도 있구요.
여자친구는 제 게들어오면 꽉차고 만족한다고 하는데... 여자친구 말이 맞다면 저도 삽입할때 먼가 쾌감(?)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네요.
자위를 해서 그런가 싶어서 1달 끊고 해봤는데 그전이랑 느끼는게 비슷하고...
한번 섹스하면 2~3번한다는데 1번도 사정을 간신히 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제가 모쏠이다가 여자친구가 유일하게 성관계 맺은 여자인데... 여친말로는 본인이 물이 많은 편이라고는 하더라구요.




물만 많고 질근육이 수축이 안되면 느낌이 없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남성의 크기 문제라기보다 삽입전 전희가 충분히 이루어지지않았을 듯 싶습니다 물만 많은 여자도 많아요
달아올라서 물이 질에 가득하면 아무리 풀발기가 되어도 질에 물이 넘치니 미끌거릴뿐이지요. 그럴때는 제가 오랄이나 손가락을 이용해서 물을 많이 없애고 삽입합니다. 그리고 와이프가 하기 싫다는 날 풀발기일때 삽입하면 와이프는 아파하지만 삽입하는 맛이 보통 아니죠. 문제는 저만 좋다는것이라 보통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십초간 키스나 애무 뭐든 아니면 진짜 가만히
자지크기는 어쩔수없고, 성감이 둔하시면 최대한 강한 자극은 피하시고- 애무도 살살 해달라하세요- 그리고 질도 근육이라 단련됩니다. 여자분 케겔운동 꾸준히 하시고 전신 근력운동도 병행하셔아함.
아니면 유일한 상대라고 하셨는데 쾌감에 대해서 생각하시고 있는 고점이 많이 높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닐까 조심스레 글 남깁니다..
위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