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야근  
0
익명 조회수 : 1516 좋아요 : 1 클리핑 : 9
중 떠오르는 예전 기억들

1. 그녀 사무실에서 섹스
야근 중이라길래 데릴러 갔는데 들어오라해서 방문한 사무실
텅빈 사무실에 홀로 있는 너
책상에 앉아있는 너를 뒤에서 안고 자연스레 가슴에 손을 넣었고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터치는
네 책상에 엎드리게 하고
울먹이는 네 머리채를 휘어 잡으며
질싸로 마무리
그리고 언제나 처럼 입으로 마지막 방울까지 빨아주던 9살 연상의 그녀

2. 야근 중이던 나를 찾아온 너
1층 주차장에 야식을 들고 찾아왔고
나는 자연스레 바지를 풀었고
다른 한손은 네 머리채를 잡고 
빨게 시켰지
싸고 나서도 계속 빨아주던걸 좋아하는 너
그 예민한 반응을 거부 못 하는 나
쿨링 타임 없이 바로 박히러 내 위로 올라오는 너
물이 흘러내리도록 젖은 보지를 내 자지에 박으면서
순식간에 느끼던 너
그리고 야근 잘해 한마디 후 퇴장하던 너

3. 출장 중 거래처와 미팅
길어진 미팅에 끝나자마자 모두 자리 정리 후 둘만 남겨진 미팅룸
갑자기 꼴려서 묻지도 않고 치마 올리고 스타킹 내려서 박았고
젖어 있지 않는 보지에 박히는걸 좋아하던 너
체감 상 10초도 지나지 않은거 같았는데 보지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쏟아내던 너
2번째 만남에 3번째 사정을 하던 너
그렇게 지속된 장거리 섹파

---

그렇게 난 또 꼴린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5-12-31 19:04:48
크윽! 둘 다 좋죠! 요즘 섹스도 잘 하지 않는 세상인데 저렇게까지 해주는 건 오! 진짜 위너죠!
익명 2025-12-31 09:57:23
좋다 좋아 ㅎㅎㅎ
익명 2025-12-30 22:35:03
야근중에 부럽다 나는 야근일만 하고 있는데 ㅠ
1


Total : 33424 (1/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424 오늘따라 더 나른하네요 ,,,, [2] new 익명 2026-04-23 89
33423 오늘부터 쭉 휴무인데 만나요! new 익명 2026-04-23 168
33422 그 놈은 집에 가고… [18] new 익명 2026-04-23 977
33421 요즘 근황& 안자는분 있나요?? [6] new 익명 2026-04-23 543
33420 지루 고쳐본 형있나요? [8] new 익명 2026-04-22 608
33419 하고싶은것들 [2] new 익명 2026-04-22 484
33418 대화친구 [16] new 익명 2026-04-22 1695
33417 심심해 [32] new 익명 2026-04-22 1111
33416 나이있는 선배님들 [18] new 익명 2026-04-22 1027
33415 페이스시팅 당하고 싶다 [6] new 익명 2026-04-22 610
33414 썰8.통제 [10] new 익명 2026-04-22 730
33413 강압적인거 [9] new 익명 2026-04-21 1167
33412 보고싶다 [7] new 익명 2026-04-21 679
33411 시간의 오차 [15] new 익명 2026-04-21 1416
33410 저 같은 분 계신가요? new 익명 2026-04-21 47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