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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글보니 아내 꺼가 그리워지는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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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빨을 엄청 선호하진않앗어서 (부끄럽다고)
허락하는 날이면 서로 달팽이마냥 엉켜서 69하곤 했어요 클리가 큰편에다 민감해서 핥으면 머리 움켜쥐던 손, 빨거나 혀밀어넣으면 이상하다고 막 제 엉덩이 팡팡치고 귀여웟는데... 한해 전 자궁경부암 수술을하고 그 뒤로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ㅜㅜ 여전히 관계는 좋고 서로 사랑하고 관계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 성기쪽은 손이나 입으로 따로 애무를 못해줘요. 받으려 하지도않고 ㅜㅜ 두려움이 커요. 혹시나하는. 이런저런 보빨글들보니까 그립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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